후덕죽 "故 이병철, 내 요리 인정…장인·장모 동의 없이 결혼"(유 퀴즈) [TV캡처] 작성일 01-2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NQLhmj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c312ba3e9b5043956eb05b48b2996444e3609f45639bbe14d7cc0312fad31d" dmcf-pid="yq0T14Kp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today/20260121225045449uepk.jpg" data-org-width="600" dmcf-mid="QvL4dsEo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today/20260121225045449ue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0c97d2c69c8a40dd8d4d98be09adcc13af616e9a131daaf5a7a22bcf75c949" dmcf-pid="WBpyt89UC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후덕죽이 요리사 인생을 되돌아봤다.</p> <p contents-hash="bf1d5d53b989e8ca929827c3b4c9e8c9757b76d1bf8c7438d96914b7862f7484" dmcf-pid="YbUWF62uSw"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코미디언 김영철, 배우 박신혜, 셰프 후덕죽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77c22239dfa145ff5d77a3530250ef5aea9ea230feadf2c4ec79ca8cfa96012" dmcf-pid="GKuY3PV7TD" dmcf-ptype="general">이날 후덕죽은 일하던 호텔 중식당이 폐업할 위기에도 처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당시 삼성은 1등이 아니면 안 하는 게 낫다는 제일주의가 있었다. 그런데 고(故) 이병철 회장이 제가 만든 음식을 맛보면서 폐업을 막을 수 있었다. 음식에 조예가 깊으신 분이었다. 인정받았다는 생각에 기뻤다. 그 일을 기점으로 인생이 요리사로 완전히 전환됐다."</p> <p contents-hash="0a020c02c70211223adcacaa507133aa9e7f3e1a5fc9a446fa38222a2157b5a9" dmcf-pid="H97G0QfzSE" dmcf-ptype="general">이어 "따뜻한 분위기가 돼야 열심히 일하고 배울 수 있다. 조리사가 되기 전에 인간이 되는 게, 품격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6cc44154fbc042e6a37508af51e228fa9d93c7bf2e85706c7bde71e2234233d" dmcf-pid="X2zHpx4qTk" dmcf-ptype="general">최근 화제가 된 결혼식 사진에 대해서도 짚었다. 신부 측 하객석이 텅 빈 모습에 처가에서 인정을 받지 못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후덕죽은 "당시 남자가 조리사를 한다는 게 사회적으로 많이 무시를 받았다. '할 게 없어서 주방에서 밥을 하냐'는 분위기였다. 알아보니 부모 동의 없이 결혼을 할 수 있더라. 둘이 책임지고 결혼을 했다. 지금까지 잘 살고 있다"고 원만한 부부관계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ZVqXUM8BS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지섭, ‘소간지’도 강추위엔 장사 없네…장갑+핫팩으로 철통 방어 01-21 다음 '결혼 예정' 영철, 연상녀 영숙 통금에 "명품이네"···영숙에게서 마음 옮겨가나('나는솔로')[순간포착]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