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흑백2’ 후덕죽 셰프 “단체전 진짜 힘들어…떨어지는게 낫겠다 생각도” (‘유퀴즈’) 작성일 01-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NhbnRf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4b121a3e67f607622bbafa9ea33f148e5fd939dd92755d06501470e3c4107" dmcf-pid="uEjlKLe4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lgansports/20260121225627625dqck.png" data-org-width="647" dmcf-mid="pjBRlUtW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lgansports/20260121225627625dqc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8aa896e51fa0f759ad24cb2b655716f5c2f7f0f4a59c3d34ec4115ac02c4ed" dmcf-pid="7DAS9od8Ex"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가 단체전의 아찔한 기억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9c17bfe64bda794b2b493903d48cf663a37bc9896dc04d05b34161528d28d28c" dmcf-pid="zwcv2gJ6mQ"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최종 3위에 오른 후덕죽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6f750c33a555b63d7ddda8f74212fcf165dfed22aef42827947d7cc6d931cfd" dmcf-pid="qrkTVaiPmP" dmcf-ptype="general">후덕죽 셰프는 “난 외부로 노출이 많이 안 되는 성격이라 하도 출연 요청이 많이 와서 망설이고, 출연 고사했었다. 젊은 친구들한테 많은 용기도 주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be2118f23592299cf710221418a2470e5d19c817f673beecfe64696b3e2ccf89" dmcf-pid="BmEyfNnQE6" dmcf-ptype="general">단체전 당시 리더를 맡지 않은 이유도 밝혔다. 후덕죽 셰프는 “단체전은 7명이 한 팀이다. 다들 개인마다 능력 있고 실력이 있다. 기술을 갖고 있는데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단체전은 이뤄질 수 없다. 팀워크가 제일 중요하니 목표 달성을 위해 팀 전체에 도울 수 있는 역할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1f86248c980d112e8fab1240170e4aece6907d69059db53a70b0c4a10f9c01a" dmcf-pid="bsDW4jLxs8" dmcf-ptype="general">단체전 당시에 대해 유재석이 “힘들어서 집에 가고 싶은데 ‘뭘 또 해’하면서 요리하지 않았나”고 묻자 후덕죽 셰프는 “나이도 나이인 만큼 좀 힘들지 않겠나 했다. 생각보다 사실 좀 힘들더라”면서도 “똑같이 출연한 젊은 친구들을 보니 아직도 난 체력이 괜찮구나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96432bcc925eb4af6ca81a48c44ccd19efd7425cfd2d01e2f1382f17ef01e717" dmcf-pid="KOwY8AoME4" dmcf-ptype="general">이어 “단체전은 진짜 힘들었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촬영했고, 1라운드는 큰 점수였다. 쉽게 이길 수 있다고 했는데 마지막에 한 사람 점수로 이기나 지나 했다. 순간 ‘떨어지는 게 낫겠다’ 싶었다. 집에 누워있을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9CmHPkaewf"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소속사 대표 母에 애증 “죽도록 미워한 적도, 가족과 일하면 안 돼”(아빠하고3) 01-21 다음 박신혜 눈물 "父 뇌동맥류 판정…슈퍼맨 같던 아빠, 이제는" ('유퀴즈')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