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母, 한때 안티처럼 싫어했다..가족과 일하면 안 돼"[아빠하고] 작성일 01-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Q8QENdlN">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q90t0QfzS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0b767dd621f4c93864b2ba7db534a4d9af33aea032b22de9ae065cd354f9eb" dmcf-pid="B2pFpx4q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223944461kylw.jpg" data-org-width="1200" dmcf-mid="7tHWH9zt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223944461ky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bf2cbd3842e9a238f414ab8875b9e624904ac388d8d01a49e0ea459a1cde54" dmcf-pid="bVU3UM8BCo" dmcf-ptype="general"> '아빠하고 나하고'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모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3ca24677cd30a999cab2e055721c5c886a8098ae51dee69a0f6068b0b6df858" dmcf-pid="Kfu0uR6bhL"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임형주 모자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a35faf08f5c056c609977d040b540a4258baaa8fb56f9f3c90f77059a503d89" dmcf-pid="947p7ePKCn"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내가 너무 사랑하고 한편으로 미워하는 애증의 대상이다. 우리 어머니다. 굉장히 카리스마 있고 의리 있고 앞과 뒤가 똑같고 여장부다"라고 대표이자 모친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a3c93dc7e671a4e1229d6a429b38397414179363f144208c48865669221e5d0" dmcf-pid="28zUzdQ9Wi" dmcf-ptype="general">그의 모친인 헬렌 킴은 "총괄 리허설을 내가 담당한다. (공연은) 보여지는 게 다라서 신경을 많이 쓴다. 그 공연에서 임형준은 왕자다"라며 "많이 투자하고 엄마가 아니었다면 이 제작자는 없었고 임형준도 없었다. 홍콩 배우들이 아이라인을 검게 칠하는 게 멋있었다. 그걸 보다 보니까 지금까지 40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5298e52d4c351252a89f10b1e805ab13ab3fe606fdf05799df657b47f311fff" dmcf-pid="V6quqJx2SJ"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나와 대표님 관계는 애증이다. 100% 좋아한다고 하면 내 양심에 찔린다. 우리 대표님을 죽도록 미워하고 안티처럼 싫어한 적도 있었다"라며 "철없을 때 내가 상처 되는 말을 많이 해서 엄마가 엄마인 게 죽을 만큼 소름 끼쳤다. 철이 없을 땐 반항아였다. 다시 시간을 돌린다면 일을 같이하고 싶지 않다"라고 솔직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ca9e70e9148ead0628b30d8c30229cb51f01cb51ed6c072b008996083d7b008" dmcf-pid="fPB7BiMVSd" dmcf-ptype="general">이어 "가족과 일하면 안 된다. 운전 배우면 안 되듯이, 우린 오랜 시간 함께해서 했지만, 너무 상처다. 남이기 때문에 잊어 버릴 수 있지만 잔상이 몸에 남는다. 이건 어쩔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afc7988f97d61cbe40e158f0f925e0d39f8e95b7351c2c9707073834b225968" dmcf-pid="4uXYX2qFve" dmcf-ptype="general">한편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87ZGZVB3CR"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근 음주운전에 '살롱드립'도 불똥…"임성근・윤주모 촬영분 폐기" 01-21 다음 임형주, 母와 애증 고백…"안티처럼 싫어한 적도 있었다" (아빠하고3)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