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김연아에 또 할 말 잃었다! "모델 같아! 아름다움 독보적"…피겨 여왕 근황에 日 언론 '감탄'→"점점 예뻐진다" 팬들도 열광 작성일 01-21 7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1/0001966209_001_2026012122350708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피겨 퀸' 김연아가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br><br>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35세가 된 김연아의 최신 모습에 놀라움의 목소리가 터졌다"라고 보도했다.<br><br>매체는 최근 김연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을 주목했다.<br><br>언론은 "김연아는 타이트한 검은색 니트에 청바지를 바탕으로 한 최신 사진을 공개했다"라며 "마치 모델 같다! 심플한 스타일에서도 아름다움이 돋보인다"라고 평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1/0001966209_002_20260121223507183.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1/0001966209_003_20260121223507360.jpg" alt="" /></span><br><br>매체에 따르면 팬들도 댓글을 통해 "최고로 귀엽다. 치유돤다", "예쁘다", "동경하게 된다", '점점 예뻐지는 거야?", "아름답다", "변함없이 굉장한 스타일"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br>김연아는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의 전설이다. 그는 현역 시절 일본의 아사다 마오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면서 많은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연아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종합 점수 228.56점이라는 역대 최고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해 한국 피겨에 첫 메달을 안겼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선 은메달을 얻었다. 그는 현역으로 활동하는 동안 세계신기록을 무려 11번이나 갈아 치웠다.<br><br>한국 최초의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선수권 메달 및 금메달, ISU 그랑프리 파이널 메달 및 금메달, ISU 4대륙선수권 메달 및 금메달 획득 등 각종 국제대회 한국 최초 기록을 모두 갖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1/0001966209_004_20260121223507450.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1/0001966209_005_20260121223507496.jpg" alt="" /></span><br><br>소치 동계올림픽 이후 현역에서 은퇴한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남성 4중창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인 고우림과 결혼했다. <br><br>김연아는 은퇴 뒤엔 후배들의 연습 등을 지켜보며 조언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포스트 김연아'로 불리는 신지아(세화여고)도 지난 4일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을 확정 지은 후 인터뷰에서 "(김)연아 선생님을 보면서 올림픽에 대한 꿈을 정말 많이 키웠다"라고 고백했다.<br><br>신지아는 밀라노 올림픽에서 김연아의 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가져올 수 있는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br><br>사진=엑스포츠뉴스DB / 김연아 SNS 관련자료 이전 ‘돌싱’ 한그루 “24세 결혼→26세 출산”…초등학생 쌍둥이 남매 공개 01-21 다음 김지영, 임신 중 낙상사고… "계단에서 미끄러져 다쳐"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