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임신 중 낙상사고… "계단에서 미끄러져 다쳐" 작성일 01-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I7EHTs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cb2d374098fb431af48abb428b1ae8d4c04079ffa1dfb18f26c6c60989be17" dmcf-pid="BBCzDXyO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221925773dcjg.jpg" data-org-width="640" dmcf-mid="zxfEqJx2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221925773dc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1196afd7976863be087c4ea7ac4d8629e1651c6db1f55799bc8fd849038e8f" dmcf-pid="bbhqwZWIw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4로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 낙상사고를 당했다.</p> <p contents-hash="aeded9c0113f4e4eb2e9dcce18b922758832072cd7824895c0757c91a9834fdf" dmcf-pid="KKlBr5YCwy"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임신 초기 4–7주의 먹덧, 졸음 지옥..| 시부모님·회사·친구에게 깜짝 임밍아웃'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a14bd3fb9164929f603d10e05c7c20b7e848079de100cf6b6e25d32aff8a66f5" dmcf-pid="99Sbm1GhET" dmcf-ptype="general">김지영은 "사실 임신 초기엔 (아이가 잘 자라는지) 알 방법이 없지 않나. 입덧 때문에 힘들다가도 아이 존재감처럼 느껴진다. 잘 자라고 있다는 징표 같아 나름 기특하고 안심이 된다"며 "참 신기한 감정이다. 요즘 부쩍 '내가 누군가한테 이렇게까지 이타적인 적이 있었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618bcb78b9c9b6dbfbc63e13756926debf07ce660da245fad62625e34a4b86" dmcf-pid="22vKstHlmv" dmcf-ptype="general">최근 낙상사고를 당했다고 고백하며 "한 번은 눈 오는 날 오소리씨(남편) 약속 마칠 때 데리러 간 적 있는데 계단에서 미끄러져 등이 갈리도록 다쳤다"며 "너무 놀라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그때도 난 멍들어도 되니까 '포비(태명)'만 안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부터 들더라. 엉엉 울면서 '포비 괜찮겠지?'라고 했다. 벌써부터 이러는 게 참 신기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2925df2038698196b7bc7006621d8b9f8b45cfd47e7b0285c3acdc3cae382e" dmcf-pid="VVT9OFXSIS" dmcf-ptype="general">김지영은 지난 7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SNS에 '애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계획에 없던 임신으로 2월로 식을 당겼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김연아에 또 할 말 잃었다! "모델 같아! 아름다움 독보적"…피겨 여왕 근황에 日 언론 '감탄'→"점점 예뻐진다" 팬들도 열광 01-21 다음 현주엽 "방송 후 연락 많이 받아"…아들 준희 반응은?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