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게이트’ 터지나…마약 연예인 실명 진술 주장 파문 작성일 01-2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P3kGvmeo"> <p contents-hash="e567bb2490234a54c441c85e0948beb39decfa3c35c9a293a335a05fe4422257" dmcf-pid="KaMUwZWIML" dmcf-ptype="general">마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형량 감면을 위해 함께 마약을 투약한 연예인들의 이름을 수사기관에 진술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a00d20ad1b842351c39eb09b62543cebf48aa21d094ff65138c26ee2f4de37f5" dmcf-pid="9NRur5YCLn"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 공개된 영상에서 오혁진 기자는 황하나의 귀국과 수사 과정을 두고 “아이 때문에 자진 귀국했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며 “경찰 및 정보당국을 통해 확인한 바, 황하나는 범죄 혐의를 일부 인정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 입국 시점부터 수사기관과 조율한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4b30112bcc598e196fe04cf6be2b99ad1f750e1cc4ac1d281a83dd0ee77fb98" dmcf-pid="2je7m1GhJi" dmcf-ptype="general">오 기자는 또 황하나가 그간 “돈이 없다”고 주장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귀국 당시 고가의 패딩을 착용한 점을 언급하며 “그 정도 자금력이면 해외에서도 충분히 아이를 양육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귀국 배경에 다른 압박 요인이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136ff351016fe4bd12d25f69d5a409f2472f34be2739f4ef8b8c7c34d6185" dmcf-pid="VAdzstHl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형량 감면을 위해 함께 마약을 투약한 연예인들의 이름을 수사기관에 진술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사진 = 지릿지릿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ksports/20260121222407908drjz.png" data-org-width="660" dmcf-mid="7MT6Ybu5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ksports/20260121222407908drj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형량 감면을 위해 함께 마약을 투약한 연예인들의 이름을 수사기관에 진술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사진 = 지릿지릿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ebeb04641c6c832530eb75176fd345796d62d2c60e7fd6e39692cf89b2c6d" dmcf-pid="fcJqOFXS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지릿지릿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ksports/20260121222409205xqeb.png" data-org-width="660" dmcf-mid="zWtn0Qfz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ksports/20260121222409205xqe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지릿지릿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4627ba4428fdc47634acba40313385db81a460ca09dcfb9f4586ce16914be7" dmcf-pid="4kiBI3Zv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지릿지릿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ksports/20260121222410495aqkk.png" data-org-width="660" dmcf-mid="BJ41jyhD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ksports/20260121222410495aqk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지릿지릿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7c6419108cdce46bd433e0f22b968e4bd11a1689d10dd45a7cf0a210a38b99" dmcf-pid="8EnbC05TeR" dmcf-ptype="general"> 이어 “황하나는 수사 과정에서 마약 투약 및 유통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나, 경찰은 투약 시기와 장소 등에 대해 상당 부분 특정한 것으로 보인다”며 “형량 감면을 위해 남녀 연예인 몇 명의 이름을 언급하며 관련 범죄 사실을 진술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연예인들의 실명이나 구체적인 혐의는 공개되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ad2b3aceba3ffc69e305f60cfb52aa752a70f6428d322bbdb608f73a10c41e68" dmcf-pid="6DLKhp1yiM" dmcf-ptype="general">한편 황하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지난 20일 구속기소됐다. 그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 한 아파트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주사해 투약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대상에 오른 뒤 같은 해 12월 태국으로 출국해 캄보디아에 체류하다, 지난해 12월 “아이를 책임지겠다”며 자진 귀국 의사를 밝혀 구속 상태로 조사를 받아왔다.</p> <p contents-hash="0aa7bfd5be46bdac16fb7e46d10b2238a21dd9685f25ed6abcdd5235b6eb7be5" dmcf-pid="Pwo9lUtWex" dmcf-ptype="general">현재 황하나의 진술 내용과 관련 인물들에 대한 수사는 진행 중이며, 수사 결과에 따라 파장이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27f437266ab747e214240fd058da6167d60a35fefe5b903943979c93ba2e208" dmcf-pid="Qrg2SuFYdQ" dmcf-ptype="general">[김하얀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xmaVv73GM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철, 父 주폭…형 교통사고로 떠난 후 "내 성실함은 엄마 때문이었다" ('유퀴즈') 01-21 다음 박신혜, 눈물의 고백 "父, 뇌동맥류 판정, 언제 터질지 모르니까 무서워" ('유퀴즈')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