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금융 혁신부터 축구·농구까지... 하나은행, 디지털과 스포츠로 ESG 실천 확대 작성일 01-21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외국인 금융 '원스톱' 구현... Hana EZ로 비대면 생활까지 품다<br>금융 넘어 일상으로... 리워드 'MileEZ'로 플랫폼 체류 확대<br>디지털 금융과 스포츠 ESG 병행... 하나은행식 책임경영</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21/0000148510_001_20260121221907781.jpg" alt="" /><em class="img_desc">하나은행이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하나은행, 'Hana EZ' 고도화로 외국인 손님 대상 디지털 금융서비스 대전환).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를 전면 고도화한 하나은행이 비대면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스포츠 구단 운영과 국가대표팀 후원 등 장기적 스포츠 ESG 활동을 병행하며 '생활·금융·스포츠'를 아우르는 책임경영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br><br><strong>비대면 금융 전면 강화… 외국인 전용 'Hana EZ' 고도화</strong><br><br>하나은행이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를 전면 고도화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영업점 방문 없이도 주요 금융·행정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비대면 기능을 대폭 확대한 점이다.<br><br>고객확인등록과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까지 하나의 앱에서 가능하도록 구조를 재정비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이후 해외송금 거래은행 신청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인 손님의 금융 거래 부담을 크게 줄였다.<br><br><strong>쓰면 쓸수록 혜택 쌓이는 'MileEZ', 금융·비금융 경계 허물다</strong><br><br>이번 고도화와 함께 새롭게 도입된 리워드 서비스 'MileEZ'는 'Hana EZ'의 활용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요소다.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은행 지정 등 금융 활동은 물론 출석체크, 룰렛 이벤트,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같은 비금융 서비스 참여를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br><br>적립된 마일리지는 월별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 등 실질적인 혜택으로 연결된다. 하나은행은 단순 금융 거래를 넘어 외국인 손님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Hana EZ'의 역할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br><br>하나은행의 ESG 행보는 금융 서비스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하나금융그룹 계열사로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직접 운영하며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br><br>아울러 1998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 은행으로 참여해 온 하나은행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축구 발전을 꾸준히 뒷받침해 왔다. K리그 전체 타이틀 스폰서십에도 참여하며, 후원 계약을 2028년까지 연장하는 등 프로축구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br><br>금융을 통해 외국인 손님의 생활 기반을 넓히는 동시에, 스포츠를 매개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전략은 하나은행 ESG 경영의 또 다른 축으로 평가된다.<br><br>하나은행 관계자는 "외국인 손님이 모국어로 쉽고 안전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며 "금융의 역할을 넘어 스포츠와 사회 전반으로 책임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40㎏ 빠지고 온 가족 정신과 약’ 현주엽, 방송 후 쏟아진 응원 “子 좋아질 듯”(아빠하고3) 01-21 다음 프로농구 '1순위 형제' 대결, '동생' 문유현 승리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