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박신혜 “데뷔 위해 온가족 상경해 반지하 생활” (‘유퀴즈’) 작성일 01-2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gXSuFY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12d385c615025ab5712bc08cf97522db74e47d746873e3b151714a69497fc1" dmcf-pid="GUaZv73G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lgansports/20260121220925443lvgi.png" data-org-width="717" dmcf-mid="WHDpX2qF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lgansports/20260121220925443lvg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5a237ea6aae6b65db8a9e6a64c198937f01dead4f797cd81a5dd1b4a4cf1e8" dmcf-pid="H4OqF62uEB" dmcf-ptype="general">배우 박신혜가 어린 나이 데뷔하며 느꼈던 감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ae34564778aa846c9ce6e3a7d9c2011f86a17a7ebe14b3ecf4e0d1e9c80ccd2" dmcf-pid="X8IB3PV7Eq"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생계 때문에 빨리 성공해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려야겠다는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52d019c7e252609afcd8434b6c4b27e9d2c55b233543f799c397430b642e46" dmcf-pid="Z6Cb0QfzOz" dmcf-ptype="general">교회 선생님의 추천으로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다는 박신혜는 “어렸을 때 꿈은 경찰이었다. 집에 도둑이 든 적이 있어서”라며 “누구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하지 않는 조용한 아이였는데 어느 날 이승환 대표님 회사의 뮤직비디오 공개 오디션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6d8d1c3ea8f7e474fea75fe6315a09325771141cb65dcabb5bbba32cb587768" dmcf-pid="5PhKpx4qI7" dmcf-ptype="general">교회 선생님이 이승환의 팬이었던 것. “교회 선생님이 오디션에 신청을 해주셨다”고 밝힌 박신혜는 “3차 오디션까지 보고 초등학교 6학년 때 이승환 대표님을 만났다. 2001년 가수 연습생을 시작했고 그 해에 ‘사랑하나요’ 뮤직비디오를 찍었고, ‘꽃’ 뮤직비디오도 찍었다”고 지난 시간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07ca4d9e2db0c92d2c692f710c8532b3d629a435df745ef519100774029f5cc4" dmcf-pid="1Ql9UM8Bwu" dmcf-ptype="general">박신혜의 데뷔로 당시 광주에 살고 있던 그의 가족들이 모두 서울로 이사해 반지하에서 새 삶을 시작했다고. 박신혜는 “아빠는 택시, 엄마는 보험, 급식, 청소 일을 하셨다. 데뷔 후에도 그 일을 계속 하셨다”면서 “생계 때문에 빨리 성공해서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직업을 하면 돈을 잘 벌겠지?’라는 생각으로 뛰어들었다. 빨리 부모님께 효도를 하고 싶었다”고 어린 마음을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txS2uR6bOU"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농구 '1순위 형제' 대결, '동생' 문유현 승리 01-21 다음 제니, '환승연애4' 마지막 게스트 "지현・승용 '뚜두뚜두' 장면에 깜짝"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