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흑백요리사2' 촬영 힘들어..단체전 탈락 생각하기도" [유퀴즈] 작성일 01-2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ydH9ztSJ">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ByJtolsAT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091f24dd368a1f096ea97efe688b4e60fd5ebca823dc8e4d08b43faa4e0e01" dmcf-pid="bWiFgSOc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221228593glgt.jpg" data-org-width="1200" dmcf-mid="zJZgF62u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221228593gl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27c086639e1fcc67d696d71f91e7d00817d7f938bcc344f48e2187b1e03032" dmcf-pid="KYn3avIkSR" dmcf-ptype="general"> '유퀴즈' 후덕죽 셰프가 넷플릭스 에능 '흑백요리사 시즌2'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b05ca48e1df9ea38cb6c7aad39820e0e3a319eb8964c88928b3e16dbf9fc62d8" dmcf-pid="9GL0NTCETM"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후덕죽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4b45d4d913c92a152d369ef5e0441589bb957c6d25d8fbfe64406090f2d3676" dmcf-pid="2HopjyhDyx" dmcf-ptype="general">후덕죽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 톱3까지 올랐다. 그는 "난 외부로 노출이 많이 안 되는 성격이라 하도 출연 요청이 많이 와서 망설이고, 출연 고사했었다. 젊은 친구들한테 많은 용기도 주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35748a53a5b8afa69b15e1c141bb47fda00954068801e8f67607fb6ce3b45fd" dmcf-pid="VXgUAWlwT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당연히 리더할 줄 알았는데 리더를 다른 셰프한테 맡기고 팀의 막내처럼 보조를 자처했다"라고 묻자, 후덕죽은 "단체전은 7명이 한 팀이다. 다들 개인마다 능력 있고 실력이 있다. 기술을 갖고 있는데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단체전은 이뤄질 수 없다. 팀워크가 제일 중요하니 목표 달성을 위해 팀 전체에 도울 수 있는 역할을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난 직원들한테 기술이 뛰어나다고 말하지 않는다. 기술은 종이 한 장 차이다"라며 "직원들에게 강조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58c9f73a128b3e57050ed5057d9d2de0c89d9f434141e9d2607cb9feeceaada" dmcf-pid="fZaucYSrCP"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힘들어서 집에 가고 싶은데 '뭘 또 해'하면서 요리하지 않았나. 근데 내놓으면 맛있으니까"라고 했다. 후덕죽은 "나이도 나이인 만큼 좀 힘들지 않겠나 했다. 생각보다 사실 좀 힘들더라. 똑같이 출연한 젊은 친구들만 봐도 나보다 더 헬렐레하나 느꼈다. 아직도 난 체력이 괜찮구나 싶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da686903245814537b454ebcd9e3b14303c60507f2c7ca36e4157f9df38b552" dmcf-pid="40EKm1Ghh6" dmcf-ptype="general">그는 "단체전은 진짜 힘들었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촬영했고, 1라운드는 큰 점수였다. 쉽게 이길 수 있다고 했는데 마지막에 한 사람 점수로 이기나 지나 했다. 순간 '떨어지는 게 낫겠다' 싶었다. 집에 누워있을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6db97d6e817c5eb7fda32fca340bac790ae9af8ee3cfe81f078b8e65585409a" dmcf-pid="8pD9stHlv8" dmcf-ptype="general">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6Uw2OFXSh4"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느좋'들의 만남..손종원, 조인성 옆 수줍 미소 "부끄럽게 셀카 요청" 01-21 다음 박신혜, 눈물로 고백한 아버지의 투병 “남은 시간 길지 않겠단 생각 들어”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