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고백' 김지영, 아찔 낙상사고…"아기 괜찮을까 오열" 작성일 01-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6zcYSr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7240d16e0a6d74c332c93e8c4aa56c145b2d800cf10fd00b96aa2fdf5a75c" dmcf-pid="HEPqkGvm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영이 임신 중 낙상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oneytoday/20260121215944645rttf.jpg" data-org-width="1200" dmcf-mid="YwlkUM8B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oneytoday/20260121215944645rt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영이 임신 중 낙상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94e35f9f70dbf7c96870753b703825ae4c402688681b1e934f8a9f3444d94c" dmcf-pid="XDQBEHTsth" dmcf-ptype="general">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4로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30)이 임신 중 낙상사고를 당했다.</p> <p contents-hash="11ff1a3632a2195cd2196977746be1324c93a2e111a896d85aa28475eca11f37" dmcf-pid="ZwxbDXyOGC" dmcf-ptype="general">김지영은 21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사실 임신 초기엔 (아이가 잘 자라는지) 알 방법이 없지 않나. 입덧 때문에 힘들다가도 아이 존재감처럼 느껴진다. 잘 자라고 있다는 징표 같아 나름 기특하고 안심이 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c5559df9115ae3ec85eb233e6e7f06b27550adda90237cd29b1f652e836bdd7" dmcf-pid="5rMKwZWIG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참 신기한 감정이다. 요즘 부쩍 '내가 누군가한테 이렇게까지 이타적인 적이 있었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42d503f83df32d81f646f56e2fd97fcb176127c97fad002d81178044151b234" dmcf-pid="1mR9r5YCXO" dmcf-ptype="general">김지영은 최근 낙상사고를 당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한 번은 눈 오는 날 오소리씨(남편) 약속 마칠 때 데리러 간 적 있는데 계단에서 미끄러져 등이 갈리도록 다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903abcd78060c04b324028f33e1b2e4640974800db69104582f418f01ef14c1" dmcf-pid="tse2m1GhZs" dmcf-ptype="general">김지영은 "너무 놀라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그때도 난 멍들어도 되니까 포비(태명)만 안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부터 들더라. 엉엉 울면서 '포비 괜찮겠지?'라고 했다"며 "벌써부터 이러는 게 참 신기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e7aaac810ffa59cb172fe8e2fee37544e2f5fde589e50b70d7d690d775d98e" dmcf-pid="FOdVstHl5m"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애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계획에 없던 임신으로 2월로 식을 당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2e66fcf253a2015f0f5adb86ffec2d9587dee60cd1ac66f5158bb229e182495" dmcf-pid="3IJfOFXSHr" dmcf-ptype="general">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듬해 3월부터 현재까지 SBS라디오 '배성재의 TEN' 화요일 코너 '대강 결정해 드립니다!'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0Ci4I3ZvXw"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고 시청률 42.2% ‘천국의 계단’…박신혜 “母 아직도 못 보신다”(유퀴즈) 01-21 다음 '23년째 공부' 김영철 "영어 안했다면 도태되어 고향 갔을 것"('유퀴즈')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