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째 공부' 김영철 "영어 안했다면 도태되어 고향 갔을 것"('유퀴즈') 작성일 01-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JPlUtW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2cf46863e87070c8d73870c5051bc69bf4ce66efbf3c0d10d3075e4f72238" dmcf-pid="0jiQSuFY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tvnews/20260121220104796rrcv.png" data-org-width="581" dmcf-mid="FoadYbu5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tvnews/20260121220104796rrc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9a61a6c9ab58a884105f4d2f84d5ea704fb92577a94c636b6f5c8a7771a86b" dmcf-pid="pDadYbu5S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영어 공부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a7079a2f01b0d08530c33df436f96c2551166624ca918c587a32789025a0967" dmcf-pid="UwNJGK71y8"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21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46b32fe0051018b089a6851b4700cbe66cdf9f88a19b5e29aeafb0ae6714f1e" dmcf-pid="urjiH9zty4"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철은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형들을 닮고 싶어서 분석하며 노트를 적기도 했다고 말하며 "그런데 그 당시 '개콘' PD님이 '왜 형들이 되려고 하냐. 너는 네가 잘 하는 것을 찾아라'라고 하시면서 몬트리올 코미디 페스티벌을 가볼 것을 권유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당시 몬트리올을 찾은 김영철은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다고. </p> <p contents-hash="6578a6d27bf2fa0560481d4dfabe7bb57444da15e5904b3c1419d11f809e38ee" dmcf-pid="7mAnX2qFyf"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같이 간 후배는 웃는데 나는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그때의 민망함으로 이후 영어 학원으로 가게 됐다. 그 페스티벌을 가지 않았더라면 어떤 50살이 되었을까 생각했을 때 소름이 돋는다. 도태되어서 울산으로 내려가지 않았을까 싶다. 내 인생의 가장 잘한 선택이 몬트리올을 간 것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917f3125945ea7ee4936cf59962c7c570d0cb41a43712f629d4d4cc23cc15d1" dmcf-pid="zscLZVB3yV"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김영철은 "'유퀴즈' 섭외 전화를 받고 너무 설레서 겨우 잠들었다. 지난 제 인생이 그려지고 혼자 누워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새벽에 겨우 잠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qOko5fb0v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전임신 고백' 김지영, 아찔 낙상사고…"아기 괜찮을까 오열" 01-21 다음 ‘60대 체력왕’ 이문세, 라디오 끝나자마자 청계산 직행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