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체력왕’ 이문세, 라디오 끝나자마자 청계산 직행 작성일 01-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zFLhmj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fd03d2a8e1360634c9354ec0264fb3d36a95227645377d8f912489e863e409" dmcf-pid="Ygq3olsA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이문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SEOUL/20260121220105631onvz.jpg" data-org-width="700" dmcf-mid="ypmA0Qfz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SEOUL/20260121220105631on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이문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1832986d8fda3bd7376057a7b15551a947b65f707022ae3641e0d87bf48103" dmcf-pid="GaB0gSOcl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공연의 신’ 이문세가 영하의 한파를 뚫고 산에 올랐다.</p> <p contents-hash="98760b42212a182e669c32b13b0a6bbf460bd174a2852a4cf043fc14626b0bef" dmcf-pid="HD4BEHTslv"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하의 날씨, 산에 올라갈수록 몇 배로 추운데 등산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청계산을 등반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345e2796f6e4077e3815e2434d258860a736f498a47e1855c4799e37e5fbbea" dmcf-pid="Xw8bDXyOhS"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이문세는 두툼한 블랙 아웃도어 점퍼에 비니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배낭을 멘 채 스틱을 쥐고 눈 덮인 산길을 오르고 있다. 매서운 겨울바람에 대비해 마스크까지 꼼꼼하게 챙긴 모습이다.</p> <p contents-hash="80b4d9e4a4ad94204b8fb075125aeaef18863b3a3af0065b7e5c926ae33233f4" dmcf-pid="Zr6KwZWIvl"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다들 말리는데도 기어이 라디오 생방송 끝나고 출발했다”며 “이번 주말 대구에서 ‘The Best’ 공연을 마무리하는데 멋지게, 건강하게 잘하고 싶은 마음에 결연한 의지를 불태우려고 다녀왔다”고 산행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1f6a8ccc27d7c7dabf3af6d5f09388c09a2ceebf52ae473fcd92d92e206bce3" dmcf-pid="5mP9r5YCTh"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환갑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자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b1e468475af9c4a5a027fa054797ff680824fd1303767457d2ab5519f87d18e" dmcf-pid="1sQ2m1GhhC" dmcf-ptype="general">지난해에만 ‘씨어터 이문세 시즌4’와 아레나 투어 ‘이문세 더 베스트(The Best)’를 통해 약 1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아이돌의 전유물로 여겨지는 케이스포돔(KSPODOME) 서울 공연까지 매진시키며 여전한 저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0ede67736392fb759bbb4aa01f0b2372f492e6ded75abe579a3f2b3366191a19" dmcf-pid="tOxVstHlvI"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부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대구 공연으로 아레나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p> <p contents-hash="00fa7686be35e1283a3e7668330ed724b7c2d6638d4e7a289ae7a32538503ea7" dmcf-pid="FIMfOFXSvO" dmcf-ptype="general">매 공연마다 완벽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여온 그가 영하의 산행으로 다진 체력을 바탕으로 대구 팬들에게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773304e455278a1c0a78ec243fb70a77916539af034cd055a47e82302f8ef3de" dmcf-pid="3CR4I3Zvls" dmcf-ptype="general">한편, 이문세는 현재 MBC FM4U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의 DJ로 활동하며 매일 아침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년째 공부' 김영철 "영어 안했다면 도태되어 고향 갔을 것"('유퀴즈') 01-21 다음 세븐틴 도겸X승관, 신곡 '블루'로 노래방 평정할까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