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박신혜 "父, 뇌동맥류 판정..언제 터질지 몰라 무서워" 눈물 [★밤TView] 작성일 01-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ByWBUZlP">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ZBbWYbu5W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4bf6a7c15d734daefe433a8245c753f0948da14552ae26423af9ff7fe3c80b" dmcf-pid="5bKYGK71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215345606ctbc.jpg" data-org-width="1200" dmcf-mid="HlCinCrN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215345606ct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b40c28aabf402548bc78c2d7cd7f986256161b4ecd3b40c4d2fd98a8e5140e" dmcf-pid="1K9GH9ztS4" dmcf-ptype="general"> '유퀴즈' 배우 박신혜가 아빠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div> <p contents-hash="e99a113a154bd91a12621af319cc78c7dde25b38675638095dd7432092a99ee1" dmcf-pid="t92HX2qFSf"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de7c6aafe75b9ea3ea0a077706dc9171d4b63e35a900dc22a4d351701dc3574" dmcf-pid="F2VXZVB3hV"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원래 어릴 적 꿈이 경찰이었다. 집에 도둑이 든 적이 있었다"라고 하자, 유재석은 "어릴 때부터 연예계에 대한 꿈이 있는 줄 알았다"라고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9f4b6c0da287c85be77dd5d57a6486b6c8e6dca45730ace0556888c4b11b92ef" dmcf-pid="3VfZ5fb0T2" dmcf-ptype="general">이에 박신혜는 "어릴 땐 앞에 나서는 것도 좋아하지 않았고 조용했다. 이승환 대표님이 있는 회사에서 뮤직비디오 오디션이 있었다. 그때 교회 선생님이 이승환의 팬이었다. 나한테 오디션을 제안했고, 내 스튜디오 사진을 신청했다"라며 "그때 오디션에서 이승환을 만나 연습생으로 시작했다. '사랑하나요'란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93b0474e795ccfa97ec9b71202fbe4ce82e6ae70c2d467bc9fc01441853b913" dmcf-pid="0f4514Kpv9"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부모님 상황이 여의치는 않았다. 처음엔 반대했다. 집안 사정이 너무 안 좋고 너무 어리고 혼자 보내기엔 위험하다고 했다. 내가 안방에서 자려고 하는데 그 말을 듣는데 마음 한편에서 '안 될 거 같은데'란 생각이 들었다"라며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거 같다고 말했다. 그 말을 하자마자 엄마가 '알았다'고 했다. 광주의 모든 살림을 접고 네 가족이 다 같이 상경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내가 데뷔하고 나서도 일을 계속하셨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e19a85e492b8eafa7b77a2823e18906520560eeed6e4bd4b3375a80ef056afe" dmcf-pid="pyWjAWlwSK" dmcf-ptype="general">당시를 돌아보던 박신혜는 "모든 일이 재밌다고 말씀하시는 거다. 힘들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일하다 힘들 때 투정 부리면 '짐 싸라. 난 강요한 적도 없고 온전히 너의 꿈을 위해서 온 거였다. 다시 광주로 돌아가도 상관없다'고 했다. 그럼 눈물이 쏙 들어갔다. 그 이후로는 힘든 얘기를 잘 안 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5b54a58230afc678a11aa5d2209758c368afdebd8324afad177e1f57d764bc1" dmcf-pid="UWYAcYSryb" dmcf-ptype="general">또한 "연습생 때 첫 오디션이 드라마 '천국의 계단'이었다. 중학교 2학년 때였다. 엄마는 대본을 같이 보니까 어떤 내용인지 다 알고 있다. '천국의 계단' 찍을 땐 맞는 장면이 있었다"라며 "방송을 보고 엄마가 많이 울더라. 아무리 연기여도 맞는 장면이 나오는 몇 편의 드라마가 있는데 그건 아직도 잘 못 본다. 가끔가다 재방송하는 걸 볼 때가 있는데 여전히 그 얘기가 나오면 엄마 눈에 눈물이 고이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279f3bc155d6fd82b007547061a57cc09f31786d6599befba2a5d02939ebb69" dmcf-pid="uYGckGvmCB"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아빠는 아직도 슈퍼맨 같다. 뇌동맥류 판정받고 심장 질환이 생겨서 내가 알던 슈퍼맨이지 않구나 싶었다. 뇌동맥류가 언제 터질지 모르니 무서운 거다"라며 "요즘 나도 나이가 들어간다고 느낀 게 장례식을 자주 갈 일이 생기다 보니까 아직 남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길지 않을 거 같았다"라고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78d19f525a91b263d0d3605eeaa186d430b6dca6bae9c5caa2de4693ceb2159a" dmcf-pid="7GHkEHTsCq" dmcf-ptype="general">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7d1bfb0c989b94a990124fd3d6c88dedea45219874c930265a5abdee3a29d99" dmcf-pid="zHXEDXyOTz"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박신혜 “35살에 20살 연기…진짜 스무살 때와 비교사진 걱정” (‘유퀴즈’) 01-21 다음 박신혜 눈물 “父 뇌동맥류 판정+심장질환 발견, 언제 터질지 몰라 무서워”(유퀴즈)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