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 문채원 "1년간 묵언수행하며 사투리 교정" [RE:뷰] 작성일 01-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97nCrN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b864833bbbcbdb098ae4c1d15fdb4a91cca27a5cbde1711be6e3372f85489f" dmcf-pid="522zLhmj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213846970lhmy.jpg" data-org-width="1000" dmcf-mid="GSygWBUZ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213846970lhm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82fa1338d3989b24c8e995f8e2d8779483d559e76885d0c999c39463189828" dmcf-pid="1EEaYbu5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213848374zarn.jpg" data-org-width="1000" dmcf-mid="HtCdhp1y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213848374zar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0a2d7fc513ef8ed3b899ace474fde4bb3162b754c052b282f29913f32ca416" dmcf-pid="tDDNGK71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213849736makn.jpg" data-org-width="1000" dmcf-mid="XDCwF62u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213849736ma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2176a5f6b1a6a93281aa09ba44ae02353d3cb4fbd52414df3b83e5abc75624" dmcf-pid="FwwjH9ztX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문채원이 1년여의 묵언수행을 통해 사투리를 교정했다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1a0464a99c2a6c6ca372f4f851ce75d712e209f19f459863db83ff27293ed02" dmcf-pid="3rrAX2qFXN" dmcf-ptype="general">21일 하지영의 유튜브 채널엔 문채원이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fd80571a560e3b47558b67c8b91e618a5f759d793eb17ca4dfe270ff02a48dd2" dmcf-pid="0mmcZVB3Xa" dmcf-ptype="general">청순미로 대표되는 문채원은 "십자수를 할 것 같은 이미지"라는 하지영의 말에 "자수를 할 수 있다. 우리 어머니도 하신다. 그런데 내 이미지가 그런 건 모르겠다. 왜 내가 자수가 어울리는 이미지인가. 난 편한 걸 좋아해서 치마도 잘 안 입는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41f3bc9d33ad056b8bb82f6006ea7249e2baa97ecb7841eb9847ee84e6cf167" dmcf-pid="pssk5fb0Zg" dmcf-ptype="general">이에 하지영은 "오늘도 깜짝 놀란 게 가죽바지를 입고 왔더라. 예전에도 굉장히 털털하고 리더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말투가 나긋하지만 눈에는 장난기가 있고 바지는 가죽바지"라고 덧붙였고, 문채원은 "고맙다"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66df71c9b891de1559c93ef9942f1195a9c932e80a985c4bd384cc0a3476f436" dmcf-pid="UkkgWBUZto" dmcf-ptype="general">최근 문채원은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들과 만나는 중이다. 이날 그는 "사실 영화가 재미없고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나오기도 한다. 우리 의도는 그게 아니지만 배가 산으로 가기도 하니까. 그럼 나도 홍보를 하면서 위축되겠지만 이번엔 영화가 만족스럽게 나와서 널리 알리고 싶다"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ca10b33deda5cdb76e25e588f32b547da3d89b6e094b1a8bfb930d2340684585" dmcf-pid="uEEaYbu5GL"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영화가 15년 만에 첫사랑을 만나는 이야기인데 나는 어릴 때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진짜 늙어서는 아니"라며 "20대 때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도 놓치기 쉬우니까 경험이 쌓이고 만나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771b1df97abbef683bedd2f9e6b4ba8c4b8f09ef1e19cb6dc84e5ed378cffdff" dmcf-pid="7DDNGK71Hn" dmcf-ptype="general">이날 문채원은 사투리 교정을 위해 1년간 묵언수행을 했던 어린 시절도 회상했다. 대구 출신의 문채원은 "나는 이제 사투리를 할 줄 모른다. 어릴 때 서울로 오면서 이 악물고 고쳤다"라며 "나만 사투리를 쓴다는 건 개성이 될 수 있는 건데 주눅이 들더라. 그래서 1년간 말을 안 하고 서울말만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교정이 됐다. 그게 초등학교 4학년 때 일"이라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a9d00d877e148c3c1454fe985c0e347cf8f15fd07255ce946e27169eb1493e" dmcf-pid="zwwjH9ztXi"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하지영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훈 파트너 "CES 2026, AI 유틸리티 시대 열어" 01-21 다음 ‘임성근 논란’ 불똥 튄 윤주모, 방송 취소 아쉬움 뒤로하고 장도연에게 전한 진심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