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조세호 '조폭 연루설' 속 무사고 26년 강조…"전화받고 잠도 못 자" ('유퀴즈') 작성일 01-2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fRI3ZvYj">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Gd4eC05TG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c7d5f3f5aa76efa1ea6c4f7119d30fc1d9fb7b4a1f12e5813599ff21dd814e" dmcf-pid="HJ8dhp1y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10asia/20260121214144023ozzm.jpg" data-org-width="1200" dmcf-mid="y1z2AWlw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10asia/20260121214144023oz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9dea7bc8983fa149c253fed1873b76cfd337c6005c7c8d73b85aa967b4d33a" dmcf-pid="XgMoyqpXGg" dmcf-ptype="general"><br>'조폭 연루' 의혹으로 조세호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한 가운데, 26년차 개그맨 김영철이 의미심장한 자기소개를 했다.</p> <p contents-hash="9abb07cce51b2834bd2a17742b1523b8c9290bc171d75892c30bb9c407c5afc5" dmcf-pid="ZaRgWBUZ1o"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김영철은 자신을 "1999년 데뷔 후 큰 사건 사고 없이 활동해온 개그맨"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c6c4847661f6b6c11866d62201c8289b0dbfb4969924a2784b2056866638193" dmcf-pid="5NeaYbu51L" dmcf-ptype="general">최근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이 불거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황과 맞물리며, 해당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김영철은 자신의 성실함을 강조했다. 그는 "10년째 오전 5시에 기상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1f1e15cbc2f96233dbe8c716c858d22f3d233799031dbd02232656d7e06dea9" dmcf-pid="1jdNGK71Yn"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유퀴즈' 섭외를 받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50대가 돼서도 이런 설렘을 느끼는 게 좋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출연 연락을 받고 손이 파르르 떨리더라. 평소에 11시에는 자는데 그날은 새벽 1시 30분까지 잠을 이루지 못헀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fbf46e8e3d76905221786a03d00ba6255e36a9b4798d5d0774f79d2d64698b" dmcf-pid="tAJjH9zt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10asia/20260121214145314dpvi.jpg" data-org-width="700" dmcf-mid="W4YFMwAi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10asia/20260121214145314dp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4e77ac4ca369c5a566600f563b7706a09d40e3a9ce98fe042f8975f9cb095b" dmcf-pid="FciAX2qF1J" dmcf-ptype="general"><br>이어 "두 시간 넘게 너무 설레서 침대에서 사전 인터뷰를 어떻게 할지, '이번엔 개인기를 안 해야지' 생각하면서 잠이 안 오더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de3f92ff388b0e2309156eb1db18633136b7796f52231733267ceff7bf16cf9c" dmcf-pid="3kncZVB31d" dmcf-ptype="general">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1월 조폭 연루설에 휘말렸다. 당시 조세호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 악의적 비방·허위 사실 유포·루머 확산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히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f2964b2bd83690c214de95b2c933afa0cb5e5485d90edca2dd65b9479f0849" dmcf-pid="0ELk5fb05e"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며칠 뒤 조세호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1박 2일' 하차 소식을 알리며 다시 한번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조세호 씨를 둘러싼 오해를 해소하고,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한 법적 대응은 향후 보다 더 신속하고 강경하게 진행해 갈 예정이다. 현재 제기된 모든 의심을 온전히 불식시키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한다"라며 조세호의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조세호 역시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다"라며 "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77c4d4f3324f58d5b8c200b544b7e877cf832839036f34886d48e5c3bbd3d2" dmcf-pid="p2U9jyhDtR"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그루, 이혼 후 생활고 고백…"재산분할 안 해, 돈 한 푼도 없었다" 01-21 다음 김종민, 2세 준비 돌입했나? 육아 투혼 각오…"이가 빠져도 할 것" (슈돌)[종합]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