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상경 후 반지하 살아…연예인, 돈 잘 벌 것 같아서"(유 퀴즈) [TV캡처] 작성일 01-2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WXYbu5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fa7c95efee54e6e8d94f6163f4875d914868ce7c3a234bf8220734a6f9870f" dmcf-pid="QwlySuFY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today/20260121214347420tsvn.jpg" data-org-width="600" dmcf-mid="6NDswZWI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today/20260121214347420ts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d97ed39ed938555eb32b2aab7ed7843a2d70883884e8aff4a871db181423a6" dmcf-pid="xrSWv73Gy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박신혜가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a5995b73c86dfc20fb6b7a5630fe315cf5b533efbf1ad57c4771cb4801686d5" dmcf-pid="yb6MPkaeCm"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배우 박신혜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1fe402e63cfcc05dc79f247e793e6ae5141f8a716026ee63bc28a1ca1f7313b" dmcf-pid="WKPRQENdhr"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혜는 "전 원래 연예인에 대한 생각이 없었다. 집에 도둑이 든 적이 있어서 경찰이 꿈이었다. 누구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하지 않고 반에서 조용한 아이였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c2c37e778324e58e9050f27b7cf9a34c1b53cad045c6d4bc71266c7b8b4350d" dmcf-pid="Y9QexDjJTw" dmcf-ptype="general">이어 "이승환 대표님 회사에서 공개 오디션이 있었다. 교회 선생님이 네 자매신데 네 분 다 대표님의 팬이셨다. 선생님이 제가 어릴 때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으로 지원을 하셨고, 그렇게 오디션을 보게 됐다. 그렇게 가수 연습생을 시작해 뮤직비디오를 찍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f0ad098e05c01da0301f45a9fb68881aa8f7c169568b556123cf3a18fa26ff9" dmcf-pid="G2xdMwAih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광주에 살았는데 집안 상황이 여의치 않아 처음엔 반대하셨다. 제가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다'고 했다. 저도 왜 그랬는진 모르겠다. 엄마가 '그래? 알았다' 하시고 모든 살림을 접으셨다. 가족이 다 같이 상경했다. 반지하에서 시작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2bb4e04aec6f10870887b6f706eddab0709ff06c2c28e9c5485944e58e4ff67" dmcf-pid="HVMJRrcnyE" dmcf-ptype="general">부모님께서 택시 운전, 보험 등 여러 일을 하셨지만 한 번도 힘든 내색을 하지 않으셨다고. "빨리 성공하고 싶었다. 이 직업을 하면 돈을 잘 벌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이었다. 가수 연습생이었는데 연기해보는 거 어떠냐고 하셔서 오디션을 봤다. 바로 붙은 게 '천국의 계단'이었다. 맞는 장면이 있어서 어머니께서 엄청 슬퍼하셨다. 아직도 잘 못 보신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XfRiemkL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2세 준비 돌입했나? 육아 투혼 각오…"이가 빠져도 할 것" (슈돌)[종합] 01-21 다음 제니, ‘환승연애4’ 최종화 깜짝 등장 “TV 나온 기분…너무 좋아”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