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2억 회 돌파… 17일 만에 1억 회 추가 '대기록' 작성일 01-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qJSuFY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8c794038baf4f87567a0ab3908ac221ecf7ec860a59d0b98a2589714f21805" data-idxno="650875" data-type="photo" dmcf-pid="uSbnTz0H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ockeyNewsKorea/20260121211827081iauk.jpg" data-org-width="720" dmcf-mid="0KI3emkL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ockeyNewsKorea/20260121211827081ia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cd96a095d3d401c7cd5af34e2efb56a62de30df495cf1ceb919e6a20bb0ee7" dmcf-pid="ztMw3PV7e5"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히어로' 임영웅의 기록 행진에는 끝이 없다. 가수 임영웅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32억 회를 돌파하며 솔로 가수 최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bcc1820e69ed519a7fa5d919eb212bdd69eeefa4a5fee471995c7b933242622" dmcf-pid="qFRr0QfzMZ"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지난 20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2억 회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1월 3일 131억 회를 달성한 지 불과 17일 만에 거둔 성과로, 하루 평균 약 580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이 발생한 셈이다.</p> <p contents-hash="e55ddd35ee0d4dbfc511480e26428e1eea736d94207dd722ba503b4a0a7b0cdf" dmcf-pid="B3empx4qiX" dmcf-ptype="general">앞서 임영웅은 지난해 6월 18일,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어서며 멜론 '다이아 클럽'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다이아 클럽은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 이상을 달성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명단으로, 현재까지 임영웅과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임영웅은 솔로 가수 중에서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p> <p contents-hash="fe83accadfbfaafdc9268eda6c38e1733378a3c3fbf3f4db06f1fb077551b5dc" dmcf-pid="b0dsUM8BeH" dmcf-ptype="general">이처럼 음원 차트에서 '기록 제조기'로 활약 중인 임영웅은 오프라인 무대를 통해서도 팬들과 뜨겁게 소통하고 있다. 최근 성황리에 마친 서울 공연의 열기를 이어가며,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fd87f34d8fbb7805179be599007a8457f038210c7560ea339f5fd93a083491f" dmcf-pid="KpJOuR6bRG" dmcf-ptype="general">매 순간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임영웅의 거침없는 행보에 가요계와 팬덤 '영웅시대'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p> <p contents-hash="1c96618b27ff421b2b36d8f2634ea68ceb857fb20c9a4b6379cdf2b033957384" dmcf-pid="9UiI7ePKdY"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766d57d4638358d035284b560c438bc2ee1a324d2313d94d12240398ffd3390" dmcf-pid="2unCzdQ9LW"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트 위 '해파리와 나비'…파격적 '런웨이' 입장 01-21 다음 류시원 아내, 육아+12시간 수업에 ‘뼈마름’ 스트레스 고백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