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박찬호 놓치더니…'불펜 싹쓸이' 작성일 01-21 44 목록 프로야구 KIA가 조상우와 김범수, 홍건희까지 FA 구원투수 3명과 한꺼번에 계약해 불펜진을 강화했습니다.<br> <br> KIA는 지난 시즌 뒤 FA가 된 조상우를 2년간 총액 15억 원에 잔류시켰습니다.<br> <br> 또 한화의 주축 왼손 구원투수였던 김범수를 3년 최대 20억 원, 두산에서 뛴 홍건희도 1년 최대 7억 원에 영입했습니다.<br> <br> KIA는 조상우에게 2년 뒤, 홍건희에게 1년 뒤에 보상금이나 보상 선수 없이 이적할 수 있는 '자유계약선수'가 될 권리를 주며 몸값을 낮췄습니다.<br> <br> 스토브리그 초반, FA 최형우와 박찬호를 놓치며 전력이 크게 약화된 KIA는 일단 불펜진 강화에 성공했습니다.<br> <br> 한화는 간판타자 노시환과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높아진 10억 원에 올 시즌 연봉 계약을 맺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이건 사람한테 물어봐야겠다"… AI 스스로 한계 인정하는 법 배웠다 01-21 다음 '첫 출전' 보되가 맨시티를 잡다니!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