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전' 보되가 맨시티를 잡다니! 작성일 01-21 6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1/0001326397_001_20260121212609130.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413265<br><br><앵커><br> <br>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이번 시즌 최대 이변이 나왔습니다. 챔피언스리그에 처음 올라온 노르웨이의 보되가 강호 맨시티를 누르고 역사적인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br> <br> 홍석준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인구 5만 5천의 북극권 도시 보되가 뜨겁게 달아오른 밤이었습니다.<br> <br> 전반 22분, 역습 한 방으로 '거함' 맨시티의 허를 찌르더니 2분 뒤에는, 선제골을 넣은 회그가 멀티 골을 터뜨려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br> <br> 후반 13분 하우게가 환상적인 중거리포까지 작렬하자 맨시티 선수들은 넋을 잃었습니다.<br> <br> 이후 상대 퇴장을 유도하며 수적 우위까지 점한 보되는 3 대 1 완승으로 대이변을 완성했습니다.<br> <br> 1916년 창단 후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데뷔한 보되는 7경기 만에 첫 승의 감격을 맛봤고, 맨시티는 자존심을 제대로 구겼습니다.<br> <br> [엘링 홀란/맨시티 공격수 :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부끄럽습니다.]<br> <br> 아스날은 제주스의 멀티골과 요케레스의 쐐기골에 힘입어 7전 전승과 함께 16강 직행을 확정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하성원, 디자인 : 전유근) 관련자료 이전 최형우·박찬호 놓치더니…'불펜 싹쓸이' 01-21 다음 김영철 가정사 고백 “父 주폭+형 고3 때 사망, 母 속상하게 하고 싶지 않아”(유퀴즈)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