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김영철 "타고난 예능인 아냐..'아형' 이수근 이기려 독서" 작성일 01-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ObstHlvR">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1Cv4SuFYT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829384b1bcb527ae68bda22ae6747b37c99a7b716f78edd77eb35ac3665d5f" dmcf-pid="thT8v73G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211026603qnao.jpg" data-org-width="1200" dmcf-mid="ZISflUtW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211026603qn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a5d335a7732b740f7570a991377ac4fac16d627a81295153f90f9bda17a0c7" dmcf-pid="Fly6Tz0HTQ" dmcf-ptype="general"> '유퀴즈' 코미디언 김영철이 이수근, 유재석 등에 대한 존경심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6da60631ccf65a64267c48c8d8e2a59d942e412734a793d66365ecdfe56bd8bd" dmcf-pid="3SWPyqpXTP"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dabda96b90961eed7e0fd76d5a33874048beebac81ebb5ba64ada35377e568d" dmcf-pid="0vYQWBUZS6"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철은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건 늦지 않고 신난 사람처럼 하는 거였다. 내가 성실할 수밖에 없었던 게 엄마, 아버지가 많이 싸웠고 내가 기억하는 아버지는 술 드시고 싸우는 모습이다"라며 "고3 때 형이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갔던 날, 남편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가 큰아들을 잃었다. 자잘한 걸로 속상하게 만들고 싶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생 때 신문 배달하면서 쌀을 살 수 있었던 게 좋았다. 한번 호되게 혼나서 배달을 빼먹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아침 신문 배달, 엄마에게 도움 될 수 있는 작은 일을 시작하고 학교에 빼지 않은 성실함이 몸에 뱄던 거 같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f4994f572dc83cad6067c1b1b73e039ef7af7a2f6a23292feb95c7ae837c1cf" dmcf-pid="pTGxYbu5C8"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사실 그 성실함이 신입 때랑 어울리지 않았다. 까불거렸다"라고 돌아봤다. 그러자 김영철은 "내가 타고난 예능인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 그래서 성실할 수밖에 없었다. 희극인이 되고 나니 이수근, 유재석, 탁재훈, 신동엽이 있지 않나"라며 "진짜 JTBC 예능 '아는 형님' 하다가 수근이 개그를 듣고 웃었던 적이 많다. '어떻게 저런 애드리브를 하지'했다. 이 개그를 이기려고 독서를 했다"라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방향을 잘못 잡은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32e096c6e0491f8e3386121b0f8110cd2c1758990c113ae55c6c729357af2eb" dmcf-pid="UyHMGK71T4" dmcf-ptype="general">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uenHiIwaWf"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어리더 팀장’ 목나경-‘오디션 삼수생’ 레이턴시 현진, 원더우먼 합류 (골때녀) 01-21 다음 김종민, 곧 2세 보나?..."육아하다 이 빠져도 OK, 잇몸 무너져도 할 것" ('슈돌')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