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하면 욕설, 침 뱉고 폭행까지"…전직 아이돌 폭로 나왔다 작성일 01-2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kV3PV7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b52c2cf5c4d6d79e242c95dcd91ce2a2b0953e55fb3d050c8a52496bdb5f7a" dmcf-pid="XMEf0Qfz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국의아이들(ZE:A) 출신 김태헌이 아이돌 업계 실태를 폭로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oneytoday/20260121205027027auhu.jpg" data-org-width="1200" dmcf-mid="GEGaPkae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oneytoday/20260121205027027au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국의아이들(ZE:A) 출신 김태헌이 아이돌 업계 실태를 폭로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99ff791e286973f5e97afe75cc966ed2c104743aafd8836c635c7c552cda7e" dmcf-pid="ZRD4px4qGE" dmcf-ptype="general">그룹 제국의아이들(ZE:A) 출신 김태헌(36)이 아이돌 업계 실태를 폭로했다.</p> <p contents-hash="2c82db98559805ada249fde8c0405f377e8dafd3f507d13f5d02a1c7554af5af" dmcf-pid="5ew8UM8B5k"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김태현 유튜브 채널엔 '그땐 이게 기본이었어요. 요즘 아이돌은 상상도 못 할 2세대 아이돌 문화'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지난해부터 택시 기사로 일하는 김태헌이 승객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f023f58c1b3a8c9a01535faaf61e3b3d1eb1fd55748c8d871bcfb99a039cbd3" dmcf-pid="1dr6uR6bZc" dmcf-ptype="general">야간 택시 운전에 나선 김태헌은 한 남성 승객에게 "술 한잔하고 집에 가시는 거냐. 몇 살이시냐. 동안이시다"라며 자연스레 말을 걸었다. 이어 "전 유튜브 촬영 중이다. 옛날에 제국의아이들이라는 아이돌을 했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49e7eed12161e745026e43dd61bb66bc127d0930aa3481243ecf9199d9fdf9b" dmcf-pid="tJmP7ePK5A" dmcf-ptype="general">놀란 남성은 "저 (제국의아이들) 너무 좋아했다"며 "지금은 의류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예전에 방송국 음악방송 스태프로 많이 일했다. 아이돌들 너무 힘들겠더라. 당시 (소속사) 실장님들 보면 저희도 무서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7a5f05f67120f4afab52c904b6a01b8389ca8456f28610e5ab61c902c1938e" dmcf-pid="FisQzdQ9Yj" dmcf-ptype="general">이에 김태헌은 "침 뱉고, 발로 차고. 지각하면 욕설이 날아왔다. 밥도 굶고 맞기도 했다"고 맞장구쳤다. 남성이 "그 정도로 힘든 직업인 줄 몰랐다"고 하자 김태헌은 "초창기 땐 휴대전화도 없었다. 정글이었다"며 쓴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028fbc436c0c9114c1e6d9d050f04cffdbddabd1a7f35adec5cc7fda344bb9b5" dmcf-pid="3oCRbnRfZN" dmcf-ptype="general">김태헌은 2010년 제국의아이들 메인 래퍼로 데뷔했다. 2017년 팀 해체 후 생활고를 고백했던 그는 배달·택배 아르바이트를 거쳐 한 식당에서 요식업 경력을 쌓은 뒤 중화요리 전문점을 개업해 월매출 1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지난해 식당 폐업 후 택시 기사 자격증을 취득해 택시를 운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0gheKLe4Ya"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 싱글맘' 한그루 "재산분할 없이 이혼해 한 푼도 없었다"('같이 삽시다') 01-21 다음 EU, 화웨이·ZTE 사실상 퇴출 법제화⋯中 "필요한 조치 취할 것"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