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협회, 아시안게임 사령탑 확정...홍승진 리커브·양창훈 컴파운드 지휘 작성일 01-21 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1/2026012119414306404dad9f33a29115136123140_20260121204511861.png" alt="" /><em class="img_desc">질문에 답하는 홍승진 양궁 국가대표팀 감독. 사진[연합뉴스]</em></span> 대한양궁협회가 2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사령탑을 확정했다.<br><br>2024 파리 올림픽에서 전 종목 석권을 이끈 홍승진 총감독이 리커브 대표팀을 맡고, 리커브 여자 단체전 올림픽 10연패를 이끈 양창훈 감독이 컴파운드 대표팀을 지휘한다.<br><br>협회는 "국제대회에서 검증된 지도자를 전면 배치해 양대 종목 모두 경쟁력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br><br>리커브 남자부에는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을 이끈 송승현 감독이 재선임됐고, 2021 도쿄 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오진혁이 코치로 합류했다.<br><br>2024년 은퇴 후 현대제철 양궁단에서 지도자로 전향한 오진혁은 지난해 연령별 국가대표 지도 경험도 쌓았다.<br><br>리커브 여자부는 정재헌 감독과 최희라 코치가 맡는다. 컴파운드 남녀부에는 정의수·이정은 코치가 각각 재선임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1/2026012119441807052dad9f33a29115136123140_20260121204511886.png" alt="" /><em class="img_desc">오진혁, 베테랑다운 경기. 사진[연합뉴스]</em></span><br><br>대표팀은 지난달 2차 선발전으로 리커브·컴파운드 남녀 상위 8명씩 총 32명을 선발해 진천선수촌에서 동계 훈련 중이다.<br><br>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은 3~4월 3차 선발전과 최종 평가전을 거쳐 확정된다. 관련자료 이전 파리 올림픽 전관왕 이끈 홍승진, AG 양궁도 이끈다…오진혁은 男코치로 01-21 다음 유명 밴드 드러머, 암 투병 끝 사망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