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리커브 대표팀 총감독에 홍승진..오진혁, 男 코치 선임 작성일 01-21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6/01/21/0005466445_001_20260121203109172.jpg" alt="" /><em class="img_desc">양궁대표팀 총감독으로 선임된 홍승진 감독. 뉴스1</em></span> <br>[파이낸셜뉴스]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싹쓸이' 해서 대한민국에 안긴 홍승진 총감독이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리커브 대표팀을 이끈다. <br> <br>대한양궁협회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사령탑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대표팀 운영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br> <br>파리 올림픽 대표팀 총감독을 맡았던 홍승진 감독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리커브 대표팀 총감독을 맡는다. <br> <br>양궁협회는 "홍승진 총감독은 파리 올림픽에서 전 종목 석권을 이끌며 세계 최고 수준의 지도력을 입증했다"면서 "국제대회에서 검증된 운영 경험과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리커브 대표팀의 안정적인 체제 구축과 경쟁력 강화를 책임질 것"이라고 전했다. <br> <br>컴파운드 대표팀은 양창훈 감독이 지휘한다. <br> <br>양 감독은 리커브 올림픽 여자 단체전 10연패를 이끈 지도자다. <br> <br>양궁협회는 "양 감독은 한 종목에 국한되지 않은 폭넓은 지도 경험과 성과를 인정받아 컴파운드 대표팀 사령탑으로 낙점됐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이전 "천위페이 참사 안겼다!"…안세영 최대강적 역시 다르네→'30분도 길어' 27분 만에 2-0 셧아웃, 中 매체 극찬 01-21 다음 한그루, 싱글 아들맘의 대중 목욕탕 문제 해결 "스스로 씻는 법 알려"('같이삽시다')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