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브레이크 없다…2026년에도 '네임택'보다 '이야기' 택한 넷플릭스의 10주년 작성일 01-2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X5AWlw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a5e1fb46c7619869b05234a043aa310bbcace16879c1532d78b9fa8964e33" dmcf-pid="F6Z1cYSr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200944710mchs.jpg" data-org-width="1000" dmcf-mid="5pMd3PV7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200944710mch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010ede4c0a8fd6bf9221fde40fa9ee088cba0779c2cf73a487183153fb095e" dmcf-pid="3P5tkGvm5k"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올해로 한국 론칭 10주년을 맞은 넷플릭스 코리아가 앞으로도 한국 작품에 대한 장기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494f62fb6384ac28f607159c24a9cbff04a709f554d74302addf24ffe4b154f" dmcf-pid="0Q1FEHTs5c"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는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가 열렸다. 현장에는 강동한 VP를 비롯해 배종병 시니어 디렉터, 김태원 디렉터, 유기환 디렉터가 참석해 넷플릭스의 2026년 콘텐츠 방향성과 전략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07e3a8fda6337d1db1e73c06c9ae41c5af67fa825bc7541d3826f47e7dc5664e" dmcf-pid="pxt3DXyOHA" dmcf-ptype="general">이날 "두 가지를 약속하겠다"며 말문을 연 강동한 VP는 "한국 콘텐츠에 대한 장기 투자를 약속하겠다. 한국 콘텐츠의 잠재력을 믿고 있다. 시리즈와 예능, 라이선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투자와 협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a38ec777c581fa312f1d3c9827b55c6e109fa8fd96fe0be4c3427d10833243" dmcf-pid="UMF0wZWIHj" dmcf-ptype="general">신진 창작자 지원에 대한 계획도 전했다. 강 VP는 "지난해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작품 3편 중 1편은 신인 작가와 감독의 데뷔작이었다"며 "넷플릭스는 콘텐츠 양성 프로그램 등 트레이닝 과정을 파트너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한국 콘텐츠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넷플릭스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d1e8619ce1561aef01e4ee9689ca616e6e3476afcc10227343b1fbab9f44ef2" dmcf-pid="uR3pr5YCGN" dmcf-ptype="general">이어 강 VP는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제2의 '오징어게임', 제2의 '폭싹 속았수다'를 찾기보다는 세상을 놀라게 하고 즐겁게 할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하겠다"며 "그 리스크는 넷플릭스가 감당할 것이고, 성과는 모든 파트너와 나누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f3d9cb203ee5f03a511343b26b995b06dbee103c944b629926d8dc1498603d5" dmcf-pid="7uIhRrcnHa" dmcf-ptype="general">최근 워너 브라더스 인수전 등 굵직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넷플릭스의 한국 콘텐츠 투자 방향에도 관심이 모였다. 강 VP는 "투자는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진행 중"이라며 "영화, 예능, 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오리지널 외에도 다양한 구조의 협약과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의 투자는 꾸준히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걱정 없이 기대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고 재차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70a8356e0ff1a915c9234c0fdae8931ccbd0c04389f339f95e16a1bea6a006" dmcf-pid="z7ClemkL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200946166zexr.jpg" data-org-width="1000" dmcf-mid="1OMeF62u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200946166ze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0989d854524f5741214b5f4b52c120acad0821f75afdd1308380b66147e9dc" dmcf-pid="qzhSdsEo5o"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를 대표해 자리에 함께한 배종병 시니어 디렉터는 "올해 콘텐츠의 방향성은 모든 시청자를 아우르는 포용성"이라며 '폭싹 속았수다'부터 '악연'까지 넷플릭스가 선보여 온 작품들의 다양성을 예로 들었다.</p> <p contents-hash="3d6f71b5e564c12dc6b0e2997a4796e064341312107d2bde987e8e504bbcd3e9" dmcf-pid="BqlvJODgXL" dmcf-ptype="general">특히 배 디렉터는 '넷플릭스는 네임택을 보지 않는다'는 원칙을 언급하며 "스타 캐스팅이나 유명 창작자보다 이야기와 메시지를 중요하게 보는 기준을 계속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448b90f842a797c6adf22d6a594b6cd1041e0c424bbdcb551944f05eef79fa" dmcf-pid="bBSTiIwat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지난 16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시작으로 '월간남친', '참교육', '천천히 강렬하게', '원더풀스', '동궁', '스캔들' 등 다채로운 신규 시리즈로 시청자를 찾는다.</p> <p contents-hash="3623ea958b91d402a916617967f638704175f76833a3d80c2a74d18386d3a890" dmcf-pid="KbvynCrNYi"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면 죽는 거 아니죠?"...'데스게임' 뇌지컬 끝장매치 01-21 다음 ‘81세’ 선우용여 “왜 애 없어?”..임신 강요하다 호되게 혼났다 (순풍 선우용여)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