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음주운전 4회' 등 전과 6범 고백… "기만당했다" 여론 악화 속 활동 중단 작성일 01-2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JCkGvm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de5ad55dc137d7af5595acd003f6f916eaa1e41b6684f059a880bd93407fa9" dmcf-pid="V4ihEHTs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201415548zjei.jpg" data-org-width="640" dmcf-mid="K8xravIk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201415548zj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fef07a87150dfc8920224fea097e154f99ca3d6a1c63387830e4b25861e69f" dmcf-pid="f8nlDXyOm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던 한식 조리기능장 임성근 셰프가 충격적인 범죄 이력을 스스로 공개하며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993dd4cfcd23f035c4199a4166b96cfce944838f49f1525926d06cea5152ba8c" dmcf-pid="46LSwZWIDP"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21일 OSEN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과거 전력을 상세히 털어놨다. 그는 “음주운전을 포함해 정확하게 6회의 전과가 있다”며 “음주운전이 4회이고, 1회는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몰았다 적발된 것, 나머지 1회는 시비가 붙어 서로 멱살잡이를 했다가 쌍방 폭행으로 벌금 30만 원을 문 적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b719201ae45b1b5aeb21b7e9b3b9f79141b58c2dab29b335bf3cf107ba41f6" dmcf-pid="8Povr5YCD6" dmcf-ptype="general">그는 당초 알려진 범죄 횟수와 차이가 나는 점에 대해 “30년 전 일까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 상태에서 내 기억에 의존해 이야기하다 보니 ‘10년 전부터 3회’라는 표현이 나왔다”며 “작정하고 속이거나 기획하려 했다면 이렇게 허술하게 했겠느냐?”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4b5ec9855b31cd263b4a4e6b482c2a7d56a36a08a57d399b24e251471f868de" dmcf-pid="6QgTm1GhD8" dmcf-ptype="general">하지만 뒤늦은 고백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싸늘하다.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유튜브를 통해 선제적으로 고백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그는 “감당하지 못할 관심이 두려웠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c155c8ed21ad35df33db4e966bc46a53eb6fe83080c579cfc9a3baa7991248" dmcf-pid="PxaystHls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1번이든 10번이든 중요한 게 아니다. 음주운전을 한 건 분명히 내 잘못”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뒤늦은 고백은 결국 이미지 관리 아니었느냐?”, “알고 보니 범죄 이력의 연속이었다”, “범죄 이력으로 음주법 역사 배운다”는 강도 높은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cfeee22ddd3cbef8b75a551c189f6065d0abd52ea9d33863d8bc08c3f75195" dmcf-pid="QMNWOFXS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201415737lmly.jpg" data-org-width="640" dmcf-mid="9KKgMwAi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201415737lm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1257cafc60e3a94e3724f869202a0d8e405bfba6ae9857560b346f3c7c799c" dmcf-pid="xVdIcYSrwV" dmcf-ptype="general">특히 상습적인 음주운전을 ‘잠재적 살인 행위’로 규정하는 엄격한 사회적 분위기가 반영되면서 비난 여론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fd3d21032a3aa5dff3c548c3b639fe1025c8e40922f325994dcf94e0cc4c53fb" dmcf-pid="yIHVuR6br2" dmcf-ptype="general">최근 우리 사회는 ‘윤창호법’ 개정 등을 통해 음주운전 재범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해 왔다. 올해 10월부터는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에 시동 차단 장치를 의무 부착하는 제도까지 시행되는 등 무관용 원칙이 확고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f27411cebc1cf985c8a5a203c6fe9b14075118d707049d10087c2f17e432458" dmcf-pid="WCXf7ePKO9" dmcf-ptype="general">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임 셰프의 반복된 전과는 대중이 수용할 수 있는 선을 넘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결국 임 셰프는 “과분한 사랑을 받았던 만큼,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본업인 요식업에 집중하며 책임을 지겠다”며 사실상 퇴진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ac85d8926b68e5024b80ff17c1f5ac07836abac16ec5a1613c30c8afc32e4d8c" dmcf-pid="YhZ4zdQ9OK" dmcf-ptype="general">현재 출연 중인 '흑백요리사2' 등에서도 촬영분 편집과 섭외 취소가 잇따르고 있어, 방송가에서의 입지는 당분간 회복하기 어려울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원에게 아부하세요"...월급 5만원서 일어선 이모란, 장영란도 감탄한 '사회생활 비법' ('A급') 01-21 다음 컬리 대표 남편 성추행에…넥스트키친 "고통 통감, 대책 마련" [종합]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