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5일제’ 놓고 뜨거운 100명의 논리 싸움 작성일 01-2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더 로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jfYQfzhE"> <p contents-hash="ddf77df2aabea855718995cb8f9305914c2776ab6d94d6def86567304bb5112b" dmcf-pid="5wqTnHTsWk" dmcf-ptype="general">토론 서바이벌 예능이 온다. KBS 2TV에서 22일 처음 방송되는 <더 로직>은 말에 일가견이 있는 100명이 합숙하며 다양한 토론 미션을 거쳐 ‘로직(논리) 마스터’를 뽑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김구라가 MC를 맡았다. 변호사, 아나운서, 종교인, 유튜버, 가수 등 다양한 직군의 사람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24bee01cd4def2113e0fd786e64cff020c4ca9a0051b870a413a726df73d4df9" dmcf-pid="1rByLXyOlc"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첫 번째 논제는 ‘주 4.5일제 도입’이다. 출연자들은 찬반으로 나뉘어 ‘반론 사이퍼’에 참전한다. 사이퍼는 빙 둘러선 채 한 명씩 춤을 추거나 랩을 하는 힙합 문화를 말한다. 이 미션에서는 먼저 마이크를 잡은 사람에게 발언시간 100초가 주어진다.</p> <p contents-hash="be356421e96e132be2fddfdc43db8eb42cb0f55068f24e2d9b1d194e74c8d914" dmcf-pid="tmbWoZWIWA"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은 첨예하게 부딪친다. 제한시간이 지나도 마이크를 놓지 않는 이도 있다. 한 참가자는 “그만 좀 하자. 여기서 결론 안 난다”며 중재에 나선다.</p> <p contents-hash="1afbfa39f80d64f41a8ad56fc55e479fdc7fd6e893365d6b49ebd3095c1c8fe7" dmcf-pid="FsKYg5YCWj"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예고편에서 “여기는 감정싸움하러 오는 데가 아니라 말의 칼을 갈러 오는 곳”이라며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다. 정교하고 예리한 로직이 이기는 것”이라고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했다. 오후 9시50분 방송.</p> <p contents-hash="f37dd09c3afd632fef35eb71e1b0913ca05403f6b1338fe00967d68a1b618a2a" dmcf-pid="3O9Ga1GhCN"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1월 22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1-21 다음 박나래 미지급금 의혹 속…또 다른 주장 나왔다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