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유괴단 "뉴진스 뮤비=적자, 어도어에 10억 배상? 상식 어긋나"[공식][전문] 작성일 01-2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yz2rcnhl">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G7WqVmkLC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dbd8f8357d92f103b2765f29f1dbde6a3e99bb9db4a839028f7790d9a87035" dmcf-pid="HzYBfsEo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NewJeans)/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191227257ott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4PcmqpX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191227257ot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NewJeans)/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891fd39fff4ae39b8e05ba91a5a901668ddc0271a8fc50dbcf8da156ff9490" dmcf-pid="XOLCy62uyI" dmcf-ptype="general"> 영상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e087eda75fee67776c88454b9a9f4ec657946a3cb3b8714d78656527ad7f6e3" dmcf-pid="ZIohWPV7TO" dmcf-ptype="general">돌고래유괴단은 21일 입장문을 내고 "법원은 사건 판결에서 어도어의 주장과 달리 '어도어와 당사 사이에 뉴진스의 'ETA' 디렉터스 컷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행위는 당사자들의 구두합의에 따른 것이므로 무단게재로 볼 수 없다', '구두합의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증언과 증거들도 모두 신빙할만하며 그 진의를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판시했다. 다만 다만 계약서에서 서면 동의를 요구하고 있으므로 어도어 대표이사와의 구두합의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계약위반에 따른 위약벌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0d54f370796c70bda942515f2e199d51e8957582835c35d3f8bf2bf83e5e5b" dmcf-pid="5CglYQfzTs" dmcf-ptype="general">이어 "법원은 당사의 저작권 침해가 성립되지 않고, 신우석 감독의 입장문 게시도 적법한 것이라고 명확히 판단해 어도어의 당사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모두 기각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d5fd5f6c9281cad09fae1b7da677e21609417907484e5462492e93607b5310b" dmcf-pid="1haSGx4qhm"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항소한 이유에 대해서는 "'ETA' 디렉터스 컷 영상 업로드에 대한 당사자 사이의 명확한 합의를 인정하면서도 그 합의를 서면으로 작성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당사의 의무 위반을 인정한 것은 그 자체로 이유 모순이자 구두합의로써 서면계약을 대체하기로 했던 당사자들의 합의 당시 의사에 반하는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당사는 1심 재판부 결정이 합의 당사자들의 의사에 반함은 물론 보편 상식에도 어긋난다고 보고 항소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b2d16f6c030e6b94629a20bd3ba1596be59115a20c10d94f581bcc94f163206" dmcf-pid="tlNvHM8BTr" dmcf-ptype="general">또한 "지금까지 당사가 제작한 뉴진스 뮤직비디오 및 부가 콘텐츠는 돌고래유괴단의 포트폴리오 확장과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적자를 감수하며 진행한 작업이다. 당사는 본 사건에서도 이를 입증하기 위해 프로젝트 손익 관련 자료를 법원에 제출하여 사실관계를 증빙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6873af99ba8b4b5e8769480461d831471548d2ec3307ae1dadf72ebb73013f6" dmcf-pid="FSjTXR6bTw" dmcf-ptype="general">계약 구조 관련 지적에 대해서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며 "근거 없는 억측이나 악의적인 비방은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bcadf5df023607b76abe515d2419962d1779279942218aa37a91e218fae1214" dmcf-pid="3vAyZePKC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향후 허위 사실 유포, 조직적 댓글 조작 등 행위에 대해 제보를 바탕으로 강경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87ce154898b1bdded0be879f8bdd1112629ae6d1a3f94027fa428696c44bf2" dmcf-pid="0TcW5dQ9hE"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석)는 지난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11억 원대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민사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연 12%의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어도어가 신우석 감독에 대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p> <p contents-hash="c798142d7632dd909731fc89b65f549b19e8749148ce983472cca2c1a6f11f53" dmcf-pid="pykY1Jx2Ck"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돌고래유괴단 공식입장 전문.</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ddb47ca30f20a372e6f009f98aa95efad9133c73ec01a961cfecc1370c8169" dmcf-pid="UWEGtiMV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돌고래유괴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191228565xhqz.jpg" data-org-width="560" dmcf-mid="W6lpBkae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tarnews/20260121191228565xh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돌고래유괴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1a1283b32146da50afdd006593fb950976e08cfc567ea3f2f5005c5e82563f" dmcf-pid="uLVgkp1yvA"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임성근 '음주운전' 알고도 품었지만…'전과 5건'은 "몰랐다" [종합] 01-21 다음 박나래, '정부 권고'도 무시했다…"정신적 여력 없어"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