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정부 권고'도 무시했다…"정신적 여력 없어" 작성일 01-21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그맨 박나래, 아직까지 1인 기획사 '미등록' 상태 </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geoZWI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b24bc75900421f9bb3abe276268ad364ad8f6f995084af947991577f4e76e" data-idxno="650748" data-type="photo" dmcf-pid="8cNJa1Gh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ockeyNewsKorea/20260121191414033rdwm.jpg" data-org-width="720" dmcf-mid="Vie8RTCE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ockeyNewsKorea/20260121191414033rd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fa4b1eaf4d269886591dd7cf6a1903cc2219ad944160e1e8095afca1646e7f" dmcf-pid="PEAnjFXSeD"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를 향한 갑질·'주사 이모'를 통한 의약품 불법 투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소속된 1인 기획사 앤파크가 아직까지 '미등록'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331bc3eb2a98a9fa0d262ca69919b833f2153556509a569153f2d647b51c201" dmcf-pid="QDcLA3ZvRE"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1인 기획사 '앤파크'는 각종 논란이 이어지는 와중에도 여전히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라고 21일 스타뉴스는 밝혔다. 박나래가 소속된 앤파크의 대표이사는 박나래의 모친 고 모 씨다.</p> <p contents-hash="91d3c2dd32de3aef11619a5f7332f30ceb0b16b4fe0b4a5c1f1cdfa405b18433" dmcf-pid="xwkoc05TLk"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개인사업자로 활동 중인 연예인의 경우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 활동해야 한다. 만약 이를 어기고 미등록 영업을 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def997fb8e2eb5fbca9d25c80dd2d66e49cd573d4c4470665422d5f4ce6ab2e" dmcf-pid="yKq3zAoMJc"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9월을 시작으로 같은 해 12월 31일까지 '일체 등록 계도기간'을 진행했다. 하지만 앤파크는 지난 2018년 설립 후 지금까지 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9d2e2a0fc4d0b3fea676f36a36aa7ac5c7bd4097257e4a7efc92223d53cbea4" dmcf-pid="W9B0qcgRnA"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아직까지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정신적으로, 실무적으로 여력이 없었다. 논란 당시 등록을 했어도 맞겠지만 당장 박나래 씨가 방송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라고 스타뉴스에 입장을 밝혔다. 다만 박나래 측은 '앤파크'의 법인은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 박나래 측은 향후 필요시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a821e4adab902a01606d46c00ea45967da6b102a634350e7e01f9b3f8d80005" dmcf-pid="Y2bpBkaeLj"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문체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가수 윤종신, 방송인 홍석천, 배우 송강호·최수종·송윤아·박정민·표예진·정상훈·남희석·지석진·박성광·이연복·김창옥·동지현 등 수많은 방송인들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신고 기한은 지난해 12월 31일 전 뒤늦게 무더기로 신고를 마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ceee1c42780e90488391a1e13074629b956c57cd17187afa92024228db9b24f" dmcf-pid="GVKUbENdRN" dmcf-ptype="general">사진=MBC '나 혼자 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고래유괴단 "뉴진스 뮤비=적자, 어도어에 10억 배상? 상식 어긋나"[공식][전문] 01-21 다음 "대소변 못 가려.." 유열, '사망 선고'받았었다 '7년간 무슨 일이?'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