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출신 체육인 2026밀라노동계올림픽 선수단 부단장으로 출격 작성일 01-21 5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찬민·김나미 등</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21/0000162678_001_20260121191411329.png" alt="" /><em class="img_desc">▲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em></span></div>내달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강원 출신 체육인들이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을 맡아 선수단을 물심양면 지원한다.<br><br>3명으로 꾸려진 이번 대회 부단장에는 정선 출신 전찬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회장과 강릉여고를 졸업한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김택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장과 함께 선임됐다.<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21/0000162678_002_20260121191411369.png" alt="" /><em class="img_desc">▲ 전찬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회장</em></span></div>이들은 22일 오후 3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활동을 본격화 한다.<br><br>종목별 클러스터가 나뉘어 열리는 이번 대회 특성상 전찬민 부단장은 코르티나에서 썰매와 컬링, 바이애슬론 등을, 김나미 부단장은 리비뇨를 중심으로 스키·스노보드 종목 등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br><br>이들은 지난 해 12월 열린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선수단 부단장에 선임됐다.  관련자료 이전 ‘마마보이 출신(?)’ 전현무, 무심한 임형주 母 향해 뜻밖의 반응?! “오히려 부러워” (아빠하고 나하고) 01-21 다음 리센느, 몽환+사랑스러운 매력의 디지털 싱글 ‘Pinball’ 일본어 버전 공개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