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317억 규모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 정부 사업 수주 작성일 01-2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필수 과정<br>외국 금융기관 24시간 원화 운용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6feyhD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8b9e1b4aa482f0bcb67dc91d1b4b227fe402b4db63f83ef805e53394713bb2" dmcf-pid="qRMPnHTs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is/20260121184526360qyno.jpg" data-org-width="488" dmcf-mid="7yTlXR6b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is/20260121184526360qyn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fd647b691fa046d3a7c17ecce22cae87ae83ef4de86259a4344f7a444ff9d5" dmcf-pid="BeRQLXyOXI"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LG CNS가 한국은행이 발주한 약 317억 규모의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70f5cd82ba559616646d8b6355446c99fa3df8fd502a90d78ce4d709adb3281b" dmcf-pid="bdexoZWI5O" dmcf-ptype="general">21일 정보통신 업계에 따르면 LG CNS는 SK AX와 경쟁 끝에 해당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필요한 과정으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e0c80cf0486707be08e4f597ea4c7fb842fd2170d9e215df6511beee74ac8fca" dmcf-pid="KJdMg5YCGs" dmcf-ptype="general">LG CNS는 금융 분야 IT 인프라를 구축한 경험과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한 역량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0c0da7df1819a997d9dee3a248a27604daeb60400bf74b251c0e90e92dcc85c" dmcf-pid="9iJRa1GhXm" dmcf-ptype="general">역외 원화결제 시스템은 외국 금융기관이 한국에 직접 오지 않고 해외에서 원화를 자유롭게 거래·보유·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를 뜻한다. </p> <p contents-hash="eb7e12dbcda2fd0e00642814952fb295bbffe8dab5dddb87ea7a1906de97db46" dmcf-pid="2nieNtHlXr" dmcf-ptype="general">지금까지는 외국 금융기관이 원화를 운용하려면 한국에 있는 은행이나 시장을 거쳐야 했다. 앞으로는 뉴욕이나 런던과 같은 해외의 금융 기관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원화로 직접 대금을 치르거나 송금할 수 있게 된다. </p> <p contents-hash="21455da279dc468d78bd4d6382a4854687ecd89f6c9f62fe7c3d34716c590b1a" dmcf-pid="VLndjFXS5w" dmcf-ptype="general">한국은행은 이 시스템을 구축해 원화 결제 속도를 높이고 국제 공통 결제 시간대를 넓혀 외국인 투자를 끌어낸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df11fa6479d91cceab8ac1061b20de4030704f941a553c07378e37a20f220e6" dmcf-pid="foLJA3Zv1D" dmcf-ptype="general">해당 사업 규모는 약 317억원이다. 사업 기간은 15개월이지만 정부는 오는 9월을 시범 운영 시점으로 잡았다.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만드는 데 일반적으로 2년 이상이 걸린다는 점을 고려하면 대규모 금융 IT 사업 경험이 있는 LG CNS가 적임자라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a0ae3f24046e68b2cee2106ec8ba63d0a10c8adf90dd952dca53dc01c9c5e3e6" dmcf-pid="4goic05T5E" dmcf-ptype="general">LG CNS는 7개월 안에 전반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내 금융시장 투자 확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c2f94bc52284adf675bebe2cab67a90884fd61828b4c8a3644d05794c4d643f" dmcf-pid="8agnkp1yY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VS 추성훈, 창과 방패 대환장 상극 케미에 웃음 빵(당일배송 우리집) 01-21 다음 박지훈X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 강한 단종으로 韓 영화 불황 깬다 [종합]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