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제작진, 임성근 음주운전 사실 알았다 작성일 01-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RdnHTs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e31268c9653dcc22baf367f0f5c758b6ec90bc8fd7d7022b2b7daf51d447c5" dmcf-pid="7IeJLXyO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donga/20260121183425542mzdg.jpg" data-org-width="622" dmcf-mid="UORdnHTs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donga/20260121183425542mz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3b0f3f66158432e1ae6304d711d37eb79ef6387a2803838995718531a30013" dmcf-pid="zCdioZWILH"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를 통해 인기를 끈 임성근 셰프가 21일 상습 음주운전 전과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e7ab727b373f5d498f49d1da946050e63674cd42782a0e531c09dba484b6495f" dmcf-pid="qhJng5YCRG" dmcf-ptype="general">자신의 과거 전력을 시인하면서도 제작진을 속였다는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넷플릭스 측은 “그의 음주운전 사실 1회를 확인”하긴 했다며 사실상 ‘일부 인정’하는 입장을 내놓아 출연자 검증 체계의 허점이 지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a9590702c058471f93cdcbbedd8e71b1ca4a1e8a4f32d2a477c15e6f886559e" dmcf-pid="BliLa1GhLY" dmcf-ptype="general">이날 임성근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사법 처벌 전과가 총 6회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배달 전과 1회, 쌍방폭행으로 인한 벌금형 1회 등이다. 또한 방송 출연 과정에서 전과를 고의로 숨겼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정했다. </p> <p contents-hash="e6b3b75c7be7521e1994e2b0d26902ed89d725cf0fdbe814e9ade5ffcf817915" dmcf-pid="bSnoNtHlJW"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까지 출연자 사전 설문 때 ‘범죄 이력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음주운전 이력을 분명히 적어 냈다”며 “제작진을 속이거나 피해를 주려 한 적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또 “좋은 프로그램으로 여러 요리사가 주목받아야 하는 상황에 나 때문에 논란만 된 것 같아 담당 PD들에게 직접 사과를 전했다”며 “다 내가 자초한 일”이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d2cc9c4c4c1b8e9772203faf5b5d9f225d2bf7fb1e1f460fd167bef3ea901bd3" dmcf-pid="KvLgjFXSLy" dmcf-ptype="general">그의 주장에 따르면 제작진은 최소한 서면을 통해 그의 과거 전력을 사전에 인지할 기회가 있었던 셈이다. 임 씨의 인터뷰와 관련해 넷플릭스 역시 곧장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86aa8331fefbaab47c4c0c73b2133e2b7403572593e4eb427c170d400f302e6" dmcf-pid="9ToaA3Zvn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출연자 섭외 및 사전 검증 과정에서 2020년 발생한 1건의 음주운전 이력만을 확인했다”며 “그 외의 추가적인 형사 처벌 사실에 대해서는 사전에 고지받은 바 없고, 확인할 수도 없었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bb582b797174fb9350f9177086a52e7cd6c1ca13a4778e383bf14afd9fab3d" dmcf-pid="2ygNc05TJv"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 발생한 상황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시청자들께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안을 계기로 향후 출연자 관련 절차를 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신중히 강구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671665a19a04eddfb5b4e8e84349b541ad1ff7a1d9e665d36947eb096dae63d" dmcf-pid="VWajkp1ynS"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내 마니또는 좋겠네..신박하게 할 자신 있어" ('마니또클럽') 01-21 다음 '딥시크' 또 세계 놀라게 할까…신규 프로젝트 준비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