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흑백2' 촬영 전 음주운전 적발 알려"…넷플릭스 "1건만 확인" 작성일 01-2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5ST89U1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1c6307531c52a2d68c75fa03490ac019cf004d2bdcb8cf7fa4e43bfe1f1337" dmcf-pid="9p2puNnQ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1/20260121183626674vvfj.jpg" data-org-width="583" dmcf-mid="bUwoa1Gh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1/20260121183626674vv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a7917a3c2cf00ec3758ba409f665b967e5ac072775bcfdb9dcc7fa9f6aa6a1" dmcf-pid="2UVU7jLxt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셰프 임성근이 자신의 음주 운전 적발 사실을 '흑백요리사2' 제작진이 미리 알았다는 주장을 한 가운데. 넷플릭스 측은 "음주 운전 1건만 알았으며, 형사 처벌 사실은 확인할 수 없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0eb5388d1ac49f0f267375a4b56044cf80662622773edf961436ea4e559a8b1" dmcf-pid="VufuzAoMHH"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2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를 열었다.</p> <p contents-hash="ee7cbe85db4e232a917ae8f2d38acb9a0bbaafdaccd096707d2ea7c9bba6020b" dmcf-pid="f747qcgRZG" dmcf-ptype="general">이날 넷플릭스의 예능 콘텐츠를 담당하는 유기환 디렉터는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의 음주 운전 논란 등 일반인 출연 프로그램의 검증 절차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많이 고민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9944e2efe1d0b3206a91b85752bffc06cf48eec1d0a96c4118130bd8d983e5c" dmcf-pid="4z8zBkaetY" dmcf-ptype="general">이어 "시청자는 날것의 리얼리티를 원하시고 그에 맞춰서 제작하고 (출연자를) 모집하는데 개인의 이력 범죄사실을 세세히 파악하는 건 제작진 입장에서 한계가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0e0eeb93c47721c7e52592e689f1c5ed7c739a83b6a70db0b48b6f9c74b939c" dmcf-pid="8q6qbENdH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흑백요리사' 때도 그렇고 다른 작품도 법적 한도 안에서는 다 해서 준수하고 있다, 그럼에도 발견할 수 없는 문제가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라며 "(그래도) 방송보다는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검증) 하고 있다고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0d95ddd50d49db21981c5033e9ef8aace1d784582a175dcc137fb7d7d5d071" dmcf-pid="6BPBKDjJty"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이날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뉴스1 등 언론 매체를 만나 최근 불거진 음주 운전 논란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인터뷰에서 임성근 셰프는, 방송에 출연할 때 음주 운전 적발 과거를 알렸다고 말해 넷플릭스 측과 상반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b908a153c4a098d23b15e3b96d6708cda7260cf6bad250547b184d1ca074f3f" dmcf-pid="PbQb9wAitT" dmcf-ptype="general">그는 "(방송) 출연 전에 설문지 작성, 정신 감정 등의 (출연) 단계가 있다. (녹화 중에 생길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라며 "가장 최근의 개인적인 사고, 사건을 적는데 '2020년 음주 운전 적발'이라고 적어서 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ce1c7ca342ac33f1de8fdb6820a1969f2dd74e5ff29ed54e5f37907ae45677" dmcf-pid="QKxK2rcnH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21일 오후 재차 입장을 밝히면서 "제작진은 출연자 섭외 및 사전 검증 과정에서 2020년 발생한 1건의 음주 운전 이력을 확인했으며 그 외의 추가적인 형사 처벌 사실에 대해서는 사전에 고지받은 바 없고, 확인할 수가 없었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c3487ca72547a8b73c742758f2c514707874bb14821cbb1b433d27c0eadf9cfe" dmcf-pid="x9M9VmkL1S"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발생한 상황에 대해 제작진 또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리며, 이번 사안을 계기로 향후 출연자 관련 절차를 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보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신중히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091f93a6514076e217a4b3fd8343989586351357aef82e289ca0379ec380bfb" dmcf-pid="ygrgNtHlHl"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호탕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의 인기와 함께 임성근은 화제성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올랐고,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95만명으로 폭등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ea91831a41af0fa298683598b098f8c36bc038d948fb6468c6c3ff7763eec29b" dmcf-pid="WamajFXSYh"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과거 음주 운전으로 3회 적발된 적이 있다고 밝히면서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5e11d14e38d884f6902a078dc70acb85075309d93f6c2bc6e157da2d29c12ed4" dmcf-pid="YNsNA3ZvZC" dmcf-ptype="general">이후 임성근은 자필 사과문을 게시하며 "오늘 저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음주 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며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9ec05eeca18dc11f3cb6d691f043e8db6623ec09bdd295e5623fd835c76e687" dmcf-pid="GjOjc05T5I"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람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저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91da9c3572e0196eb839c71d609a3da8deea024fc9c00822cbbb2e682ea9fe5a" dmcf-pid="HAIAkp1y1O" dmcf-ptype="general">임성근의 음주 운전 3회 고백 이후, 1998년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어 폭행 혐의로 벌금을 낸 사실, 1999년 음주 운전에 적발돼 처벌받은 것이 추가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e762822c69f2a6e7c7b8150850c10e805ddc1330f50332a46c5e5c7d1b49200" dmcf-pid="XcCcEUtWZs"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방송 D-1…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 반론 싸이퍼 논제는 ‘4.5일제’ 01-21 다음 박민영, '보험사기 용의자' 됐다…주변男 모두 시신으로 발견 ('세이렌')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