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사 대표' 신화 앤디 근황 공개...몰라볼 뻔 작성일 01-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앤디, 생일 맞아 개인 계정에 영상 게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tvy62u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e849dbdf0fb3b7a165f321281d4d990cdd3fa931fdab034ca5448d789d066a" data-idxno="650615" data-type="photo" dmcf-pid="3R3yYQfz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ockeyNewsKorea/20260121183707685hmjg.png" data-org-width="720" dmcf-mid="1rXClVB3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ockeyNewsKorea/20260121183707685hmj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cfb08dd461b1bf7191fb273f144bd171a5cbf729ec8967cd3891fad17c550d" dmcf-pid="pFwLg5YCR3" dmcf-ptype="general">(MHN 김민수 기자) 그룹 신화의 막내였던 앤디가 매니지먼트사 앤유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변신한 뒤, 친근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cad69e360703fae53828c8e598d82f6f3fe29286b40b3412e6caac6cbde7040" dmcf-pid="U3roa1GhiF" dmcf-ptype="general">앤디는 생일을 맞아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앤디는 1월 2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계정은 앤디가 운영하는 공식 계정으로 마지막 게시물은 1년 전 신화 27주년을 기념하면서 올린 글이었다.</p> <p contents-hash="6fb993014b7a9bbef6b5c4e843eaeb9baaeef6810ac705b56bfadf876b02b5a4" dmcf-pid="u0mgNtHlnt" dmcf-ptype="general">영상 속 앤디는 단정한 니트 차림으로 등장해 여전히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아이돌 시절보다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7f75a41e33c3ea7313a7300e8e5b8fc1d3b58a5d0585fb3d47a24f9ed8e6ec2c" dmcf-pid="7psajFXSM1" dmcf-ptype="general">앤디는 최근 종합 매니지먼트사 앤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가수에서 사업가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그는 오랜 연예계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신인 발굴, 아이돌 제작, 아티스트 영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e3bb3e9098442633b019d6b62db99fd9f2a5f2ff284610bd9079f46105c6ba3" dmcf-pid="zUONA3ZvM5" dmcf-ptype="general">앞서 앤디의 변화된 모습은 멤버 김동완의 계정을 통해 먼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김동완은 앤디를 향해 "대표가 되더니 건방져졌다"며 장난스러운 농담을 던졌고, 영상 속 앤디는 과거보다 다소 후덕해진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술자리가 잦아 행복해 보인다는 멤버들의 유쾌한 폭로는 신화 특유의 끈끈한 우정을 확인시켜 주었고, 팬들은 그의 인간적이고 편안한 변화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7c2b9064e320e5137e0a13b0f3e59965fbdaa3c054670833fbb73c4c7eea5f4" dmcf-pid="quIjc05TLZ" dmcf-ptype="general">영상 공개 직후 팬들은 "이제는 진짜 대표님의 품격이 느껴진다", "여전히 따뜻한 목소리에 위로받는다"며 뜨겁게 화답했다. 앤디는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ba47e51b7cfbd5dde41ee2bbcaf8047952d95ef10f42f2a5d97c109bdbf74e4c" dmcf-pid="B7CAkp1yiX" dmcf-ptype="general">사진=앤디 계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 '보험사기 용의자' 됐다…주변男 모두 시신으로 발견 ('세이렌') 01-21 다음 유열, 폐섬유증 투병 중 사망 선고까지 받았다…7년 만에 복귀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