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 폐섬유증 투병 중 사망 선고까지 받았다…7년 만에 복귀 작성일 01-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수 유열, 7년간의 폐섬유증 투병 이겨내고 복귀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b2RTCE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368c1d9255ab8c2058ff3a9744290c50bc229f30574605651cfe25cb293d44" data-idxno="650722" data-type="photo" dmcf-pid="pcuq6CrN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ockeyNewsKorea/20260121182228508edth.jpg" data-org-width="720" dmcf-mid="FpX1qcgR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ockeyNewsKorea/20260121182228508ed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2b17cd7c35d42bb58059700646a7d93dc82aaf832d39c4f98603e0893232fc" dmcf-pid="uEzbQlsAMu"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가수 유열이 죽음의 문턱을 오갔던 폐섬유증 투병기를 털어놓으며 7년 만의 복귀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d05364f34e9a9e05a3d64b2d14f5876c16a48524ef62f61745baf0e8a3cc4fc6" dmcf-pid="7DqKxSOcnU" dmcf-ptype="general">21일 MBN이 공개한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예고편에는 가수 유열이 등장해 폐섬유증 투병으로 고생했던 그간의 생활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a324032d56120f0ba6b942cf00d4913025f6c23c06ecc59afa78b5b7df6dcb1" dmcf-pid="zwB9MvIkep"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MC 김주하는 유열을 향해 "영원한 청춘, 지금 그들의 모습으로 돌아온 유열이다. 국민 가수인데 7년 동안 얼굴을 못 보여줬다. 그 이유가 투병 생활 때문이냐"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e324e8ed83e0d98c9b57a8dc88fc5d696714b820c450d7111a0f3578c00a147" dmcf-pid="qrb2RTCEd0" dmcf-ptype="general">유열은 지난 2019년부터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2019년에 폐렴으로 열이 40도까지 올라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라면서 폐섬유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당시 병원에서 제 아내에게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하라'라고 했다는 말을 들었다"라면서 당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었던 위독한 상황이었음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cfb8950e9fc2e3cb71824d440a93f2d6bb8e360c233f6fc3f50d216fe183718" dmcf-pid="BmKVeyhDR3"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유열은 투병 당시 체중이 40kg대까지 급갑했다고 밝히며 "무너져 갔다. 넋이 나간 사람 같았다. 침대에서 내려올 수도 없고, 대소변도 모두 도움을 받았다. 섬망 증세와 환각도 있었다. 유리창 밖에 친구가 와 있다고 열어주라는 착각까지 했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6333489f31a9fc67326e83e1f195cba0ce3133a5fe945d0badcdfb6b0e903154" dmcf-pid="bs9fdWlwiF" dmcf-ptype="general">유열은 1986년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그는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가을비', '화려한 날은 가고' 등의 명곡들을 발매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특히 그는 MBC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DJ로 13년간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475df9ecbdf9770a129de7bb9d9dd58515627f15f158fd527bd2bcabb14fe31" dmcf-pid="KO24JYSrLt" dmcf-ptype="general">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기적적으로 돌아온 가수 유열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24일 토요일 밤 9시 40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6b22fa6e2858c7df05a4606162b2f455afb469d9298893541b3746cb2225dce" dmcf-pid="9IV8iGvme1" dmcf-ptype="general">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터사 대표' 신화 앤디 근황 공개...몰라볼 뻔 01-21 다음 ‘생로병사의 비밀’ 엉덩이 기억상실증 – 잠자는 엉덩이를 깨워라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