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두쫀쿠에 소신발언 “생긴 건 말똥 같아, 가격 거품 심해”(충주시) 작성일 01-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SNxSOc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b093744ca83cd560a3abc0ca15a1db730ec22f905c32e1bbcb20e0ca13e9ec" dmcf-pid="xhtINtHl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182424217uunr.jpg" data-org-width="1000" dmcf-mid="PfL23Le4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182424217uu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y4oV0od8y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13b40176cbbd10c9954aa5181b86508088a4983c5f3ab52a16596f49b6081c3a" dmcf-pid="W8gfpgJ6vX" dmcf-ptype="general">충주시 공무원 '충주맨'이 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해 저격했다.</p> <p contents-hash="ff39c7d01a352e58c7d10419555e056148221cdf585f7127034d5c6c8ba48630" dmcf-pid="Y6a4UaiPCH"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충주시'에는 충주맨이 '두쫀쿠'와 '충쫀쿠'를 비교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515812ac6dd1d0f1f1b4b6a416f12c6563505badfdfaa65261df3587aa23270" dmcf-pid="GPN8uNnQWG" dmcf-ptype="general">충주맨은 "얼마 전에 댓글을 봤는데 충주에도 두쫀쿠가 있냐는 댓글이 있더라. 그게 너무 화가 난다. 두쫀쿠 상당히 많다"면서도 열개 정도 된다는 말에 "좀 적은데?"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2d374800db0cf878622d66025f6b4cef92fa6a678f77ee46508b65faa909a558" dmcf-pid="HQj67jLxlY"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가 실제로 한 번 사 와봤다. 그리고 이거는 '충쫀쿠'다. 충주사과를 형상화한 쫀득쿠키다. 정말 쫀득쫀득해서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충쫀쿠'와 두쫀쿠 중 무엇이 더 맛있는가 리뷰를 해보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cf6cbb46be4bd188c9c80380cbee09aa17901d33595b726b6a770c391e28eda0" dmcf-pid="XxAPzAoMWW" dmcf-ptype="general">두쫀쿠를 반으로 가른 충주맨은 "으 징그러워. 냄새는 피스타치오 냄새가 강하고 생긴 건 갓 지어낸 말똥 같은 느낌이 든다"고 했고 한 입을 먹은 후에는 "녹진하다. 엄청 진하다. 오래 씹어야 한다. 양이 작은데 씹을거리가 많다. 지푸라기 같은 게 막 씹혀서 그냥 삼키기에는 좀 걸릴 것 같아서 많이 씹게 된다. 먹어도 먹어도 입 안에서 안 없어지는 맛. 빨리 먹을 수가 없다. 식감도 식감인데 칼로리가 엄청 높을 것 같다. 그거를 스스로 심리적으로 아는 거 같다. 그래서 조금씩 삼키게 된다. 너무 달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8a0ae1b2381b7030ff7cf8608b57a0d4d2bf504868e576eb7b71e64d8527105f" dmcf-pid="ZMcQqcgRCy" dmcf-ptype="general">두쫀쿠 하나에 5500원이라는 말에는 "'그돈씨'가 절로 나온다. 3천 원이면 많이 사먹을 거 같다. 근데 3천 원은 거의 원가 아닐까? 두쫀쿠는 너무 거품이다. 너무 상한가를 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는 충쫀쿠를 구매하시는 게 더 이득일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5RkxBkaeh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1eEMbENdC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근 "짧지만 감사했던 시간, 배신감에 비난받아 마땅…유튜브 수익 전액 기부"[인터뷰③] 01-21 다음 변호사 "박나래, 소송 7건...변호사비만 최소 5억 썼을 것" 주장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