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박나래, 소송 7건...변호사비만 최소 5억 썼을 것" 주장 작성일 01-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tMbENd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36ce655f3b53d21ce7e8165c20626ae161af3d7aa2877137d68cbef9d715ee" dmcf-pid="Ut9ARTCE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Chosun/20260121182504681vzjd.jpg" data-org-width="650" dmcf-mid="3kivEUtW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Chosun/20260121182504681vz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4f9cab804e1c26b0a6a28a7c7de40bb92c6a8785766ec174772c218cc946aa" dmcf-pid="uF2ceyhDe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 소송으로 변호사 수임료만 5억에 달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p> <p contents-hash="970673223c45f82895f5224d8fc5f82aaae1a0395ed6c1e33cbb8d7f59bb8bb0" dmcf-pid="73VkdWlwnr"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박나래 총정리] 박나래가 사과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96bbc141ac25ae130beb35d5a31ce3dfa3cf9d75d7d9d647259bed05c627a7e" dmcf-pid="z0fEJYSrdw" dmcf-ptype="general">영상 속 SK법률사무소 소속 장현오 변호사는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들과 관련한 쟁점들에 관해 이야기 하며 "방송계에서 연예인으로서의 이미지나 이런 거는 둘째 치더라도 형사법적으로도 지금 거의 징역형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767f26d8a0e40ff759338a3f895368a5572e3598690830cceac55c0f9b5860b" dmcf-pid="qp4DiGvmeD" dmcf-ptype="general">현재 7개의 소송 중이라는 박나래. 제작진은 "소송 7개를 하면 법무법인에 얼마 내야 될 것 같냐"고 물었고, 장 변호사는 "못해도 5억은 내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b896b0b8d57fd2343d9c63ae3ca9b40abf5f8424d0604501035a9aca217d30d" dmcf-pid="BU8wnHTsnE"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그 돈 그냥 주지"라고 하자, 장 변호사는 "원래 그래서 사람들이 자존심 싸움하면 변호사만 돈을 번다"라고 했다. 그는 "변호사는 돈을 왕창 벌고, 매니저들은 한 1, 2억 벌고 박나래는 감옥 가거나 집행유예 받지 않겠나"라면서 "이성적으로 좀 합리적인 선택을 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사람의 자존심이 뭐라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e5965a3cfffa4d97a4034563243bb5f4fa8c702de2d37814a98bc5c836802e2" dmcf-pid="bu6rLXyOik"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했고, 당시 고정 출연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p> <p contents-hash="a6a2980e8588e5d460fbd5d62bedaed519be490831ada863143ee3713b46a920" dmcf-pid="K7PmoZWILc" dmcf-ptype="general">이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 처방, 명예훼손 등 다수의 고소·고발을 제기한 상태다. 이에 맞서 박나래 측 역시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1908381a6ea4c11ccdc13f2f1bb93d8e5d08cacb60deb38062c771f9e4711b8" dmcf-pid="9zQsg5YCiA"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두쫀쿠에 소신발언 “생긴 건 말똥 같아, 가격 거품 심해”(충주시) 01-21 다음 쿨 이재훈, 전국투어 개최…내달 29일 서울서 포문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