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제작진, 임성근 입장에 반박 "음주운전 1회만 확인" 작성일 01-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성근, 한 인터뷰서 "제작진에게 모든 전과 이력 밝혔다" 고백<br>'흑백요리사2' 제작진 "1회만 확인했을 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2D9wAi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dbb1811507d9b5f0df0ffe8cf204f7737469ec7939ec8af2c8771bd645508" dmcf-pid="KBVw2rcn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2' 제작진이 임성근 섭외 과정에서 불거진 비판 여론에 대하여 입을 열었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ankooki/20260121181104974kafy.png" data-org-width="640" dmcf-mid="BOzN7jLx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hankooki/20260121181104974kaf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2' 제작진이 임성근 섭외 과정에서 불거진 비판 여론에 대하여 입을 열었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1d090cbeb03e36aca83124c92b5fac3e6c661d2ef49d2d6c7a4c8c44e9736d" dmcf-pid="9bfrVmkLJl"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제작진이 임성근 섭외 과정에서 불거진 비판 여론에 대하여 입을 열었다. 임성근은 자신이 직접 제작진에게 범죄 이력을 밝혔으나 제작진은 1건 외에는 알 수 없었다고 반박하며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b3f1f688e9980a5d1d5df59f6fd7c7c06554339c29dfc9bbc4422580dae5f1aa" dmcf-pid="2K4mfsEoih" dmcf-ptype="general">21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관계자는 본지에 임성근 섭외 과정 관련, "제작진은 출연자 섭외 및 사전 검증 과정에서 2020년 발생한 1건의 음주운전 이력을 확인했으며 그 외의 추가적인 형사 처벌 사실에 대해서는 사전에 고지받은 바 없고, 확인할 수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731cf7b863a4b3c1fdd3eb083ff8cbe4786ec88ce8e157b5c6444d6ced2ae4f" dmcf-pid="V98s4ODgeC"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제작진은 "현재 발생한 상황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리며,이번 사안을 계기로 향후 출연자 관련 절차를 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보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신중히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c2e65115b8fcd1f21be0eb9206946fde1a6537195b36e5fce35c54a1bde9413" dmcf-pid="f26O8IwaLI" dmcf-ptype="general">이날 임성근은 연예매체 오센과의 인터뷰 도중 "최근까지 출연자 사전 설문 때 '범죄 이력이 있습니까?'와 같은 질문에 당연히 음주운전 이력을 적었다. 절대 제작진을 속이거나 피해를 주려고 한 적은 없다"라고 답했고 이에 따라 제작진이 그의 전과 이력을 알고도 섭외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c0592e6bb5b791ea653604b99575a869e2631c1d1ff18cfde39c8f4ee4083a4a" dmcf-pid="48MlxSOciO" dmcf-ptype="general">다만 제작진은 본인이 직접 밝힌 1건의 이력만 확인했을 뿐 추가적으로 1998년, 1999년, 2017년 등의 이력을 알 수 없었다는 입장을 내세우며 진실공방이 예고됐다. </p> <p contents-hash="005b0d620594d51cbc4cff7ae4a1c20f1c21d624ba18d08ddec3b529ee7add16" dmcf-pid="86RSMvIkJs"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 적발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고 자필 사과문을 게시했다. 임성근의 출연이 예정됐던 예능들이 줄줄이 취소를 알렸고 편집 등으로 그의 흔적을 지우는 중이다. 이 과정에서 그의 전과 이력이 추가로 밝혀지며 파문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PQdTeyhDMr"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궁협회, 홍승진 리커브-양창훈 컴파운드 감독 선임 01-21 다음 유열, 폐섬유증으로 사망선고 받았다 “대소변 받아내고 섬망·환각 증세”(데이앤나잇)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