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미국 LA서 북미 팬덤 문화 정조준 작성일 01-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애니메 임펄스 LA’ 최대 규모 부스 참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OiBkae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0a79947fafed1071c7e98908653c96856d1eab78a6de730e41c0ffd13dcc9" dmcf-pid="HWQph2qF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키런 코스플레이 이벤트에 함께한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는 모습. 데브시스터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dt/20260121175943675hamy.jpg" data-org-width="640" dmcf-mid="Y6InbENd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dt/20260121175943675ha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키런 코스플레이 이벤트에 함께한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는 모습. 데브시스터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dfe7b65e0dbecf3493ec39da8b20f2b40531aff5ed795a6a567b82193d87c1" dmcf-pid="XYxUlVB3W7" dmcf-ptype="general"><br> 쿠키런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현지 팬들에게 지식재산(IP)만의 매력을 알리고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8a3fea8164907746953b1675110248af0b6b6bcb079d1dec6662e109141e1491" dmcf-pid="ZGMuSfb0yu" dmcf-ptype="general">데브시스터즈는 지난 17일과 18일 미국에서 열린 ‘애니메 임펄스 LA’에서 쿠키런 부스를 마련하고 1만명의 관람객을 맞이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a156ea493ff5e546059f0f56f0547b82c5a141e27911252c8e74548015d559e" dmcf-pid="5HR7v4KpTU" dmcf-ptype="general">애니메 임펄스는 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을 아우르는 콘텐츠 축제이자 트레이딩카드게임(TCG) 및 K-팝 이벤트까지 함께 개최되며 대규모 커뮤니티가 한자리에 모두 집결하는 북미 대표적인 글로벌 팬덤 컨벤션이다.</p> <p contents-hash="573535a649a1de8fe518c96a104577f768b280a6a39dda3515aeffe537567c52" dmcf-pid="1XezT89Ulp" dmcf-ptype="general">쿠키런은 이번 행사의 메인 IP로 참가, 가장 큰 규모의 부스와 별도의 스테이지 이벤트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22fb94bc7323186acbb75f39e48295524d863e7eee25187914d63f5f5cce9483" dmcf-pid="tZdqy62uT0" dmcf-ptype="general">회사에 따르면 행사장 정식 오픈 2시간 전부터 쿠키런 부스에 가장 긴 대기열이 늘어섰고, 스토어가 운영된 양일 모두 점심 시간 이후 준비한 굿즈 전량이 조기 소진되는 등 현장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004cef5f0236f87111e2268cba966aa62b1eebb3d94374d08038e432c31e6c1" dmcf-pid="F5JBWPV7l3" dmcf-ptype="general">특히 어둠마녀 쿠키 중심의 서사를 본격화 한 ‘쿠키런: 킹덤’의 5주년 테마로 부스를 꾸며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쿠키런 굿즈 스토어 및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 존을 운영하며 쿠키런 팬부터 TCG 플레이어,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dce6a9cbdc2623d232b826f82189a4d1040ad1d51b5e92059ea73c2b3788a88e" dmcf-pid="31ibYQfzlF" dmcf-ptype="general">굿즈 스토어에서는 ‘쿠키런: 킹덤‘ 세계관의 탄생을 담은 특별 코믹북을 배포하고 신규 상품 ‘비스트 쿠키 콜렉터블 피규어’를 공개하는 등 만화·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높은 관람객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3656c9c158ffd108e3cac18949fa187c6dfa05591414439f9ed646f36daafd5" dmcf-pid="0tnKGx4qSt" dmcf-ptype="general">쿠키런 팬들을 위한 특별한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김이환 ‘쿠키런: 킹덤’ PD가 직접 부스를 방문해 이용자들과 이야기 나누는 ‘데브톡’과 사인회를 통해 실시간 소통했고, 북미 성우진이 장면에 맞춰 대본을 리딩하는 ‘라이브 테이블 리드’와 토크쇼를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8a29ef2d6e88d12a979e08339edceebed8220b4962201b601a4125e9a3f5aeee" dmcf-pid="pFL9HM8Bl1" dmcf-ptype="general">각 스테이지 이벤트마다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준비된 좌석뿐만 아니라 바닥에 앉거나 서서까지 참여하는 팬들로 공간을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b906b8f88681042367f2fcbfcba8350e7ca2bd91ce1f7486d6505b739d562b54" dmcf-pid="U3o2XR6bv5" dmcf-ptype="general">또한 스트리머 및 코스플레이어, 2차 창작자 등 게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요소도 더했다. 야외에서 진행된 코스플레이 이벤트에 100명 이상이 참가했으며 현지 커뮤니티에서 유명한 쿠키런: 킹덤 팬 아티스트 ‘오모나’와 협업 제작한 포스터를 배포하는 등 단순한 전시를 넘어 다양한 팬덤과 교류하는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a5e55841fcce06e5830943371c75056e37fbf8530d2c71c60cef84fb6e174d7" dmcf-pid="u0gVZePKyZ" dmcf-ptype="general">다채로운 브랜드 콜라보레이션도 눈길을 끌었다. 한국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LA 패션 브랜드 ‘코어리미티드’와 협업한 한정판 티셔츠를 출시하며 소장 가치를 높였고, 글로벌 버블티 브랜드 ‘행복당’과 함께 사일런트솔트, 미스틱플라워, 퓨어바닐라, 세인트릴리 쿠키를 테마로 한 콜라보 음료를 선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81d478daca500bcd8184eb58275c9ef5698fdce96f5594475c9b8fdd6fddf04" dmcf-pid="7paf5dQ9lX" dmcf-ptype="general">알버트 정 데브시스터즈 USA 총괄은 “이번 애니메 임펄스 LA를 통해 북미 팬들이 게임부터 캐릭터, TCG, 굿즈, 코믹스, 성우진 프로그램, 코스튬 플레이까지 쿠키런을 다각적으로 즐기며 아낌없이 애정을 쏟아준다는 사실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현지 쿠키런 팬들과의 접점을 적극 넓히며 팬덤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7db7ac61afeefe3241784e7efede0166f4fecd0a8d2cd702a2b86f1e557e53" dmcf-pid="zUN41Jx2WH"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화웨이·비보 꺾고 작년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1위 01-21 다음 한은 AI 행사장 찾은 이해진 네이버 의장 "공공-민관 협력 모범사례 될 것"(종합)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