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 소송 재판기록 ‘비공개’ 요청…법원 일부 받아들여 작성일 01-2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XJiGvm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5a06f21fb874259c2334e5bfd3cb72e13bed4927d4ef0b70c3964ec5e30e5" dmcf-pid="5NZinHTs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하이브.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74617288vnfz.png" data-org-width="600" dmcf-mid="X1zEDuFY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74617288vnf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하이브.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6ddbe699dada8830e190c82b36d329c43fa5354794624d77b24adae10f287a" dmcf-pid="1j5nLXyOiN" dmcf-ptype="general">하이브의 두 차례 재판기록 열람 제한 신청을 법원이 일부 인용했다.</p> <p contents-hash="da7b2cf7fe7343d0987360fe4020d928724c2f2a8beba6ef3c11a780b353c3e1" dmcf-pid="tA1LoZWIia" dmcf-ptype="general">비즈한국은 21일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소송 기록에 대해 신청한 재판기록 열람 제한이 법원에서 일부 인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는 민 전 대표와 진행 중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과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서 ‘재판 기록의 열람 등 제한’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하이브 측 재판자료 일부를 당사자 외에는 열람할 수 없도록 했다.</p> <p contents-hash="bfa4fdec764af5451bd931af7c7ab7806805005fca489575094aec42171f55a1" dmcf-pid="Fctog5YCJg" dmcf-ptype="general">재판 기록 열람 제한은 소송 자료에 영업비밀 등 민감한 내용이 포함된 경우, 소송 당사자가 아닌 제3자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활용되는 제도다.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 해당 재판 기록은 당사자만 열람하거나 복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1a5441328828d4319f0f8ccfd6dcbca51ca163fbc6110350cfb4fb4cdecb3df" dmcf-pid="3Kcu7jLxeo"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지난 1월 8일 민 전 대표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대해 재판기록 열람 제한을 신청한 데 이어, 같은 달 12일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도 같은 신청을 제기했다. 재판 기록에 하이브 내부 보고서 등 영업비밀이 포함돼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8ec9b21364fd162a7674038907d507112cda730a4f1d34f15e9d98dafce2e4c" dmcf-pid="09k7zAoMRL" dmcf-ptype="general">재판 기록 열람 제한은 민사소송법 제163조에 따라, 소송 기록에 당사자의 사생활에 관한 중대한 비밀이나 영업비밀이 포함돼 제3자의 열람이 사회생활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는 경우 법원이 허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43a705244c91af4caf27815fcd6a38f84319a0a2d913ff1163d936d08561000" dmcf-pid="p2EzqcgRJn"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하이브의 신청에 대해 ‘일부 이유’가 있다고 봤다. 이에 하이브 측 재판자료 일부의 열람 권한을 당사자 등으로 제한했다.</p> <p contents-hash="2758b2b7fec5efcca596b3aa7b1c351d0ed3d93bd2abb60f7f1da01da79b1ca9" dmcf-pid="UVDqBkaeLi"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현재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과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두고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소송은 1심 재판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법원은 오는 2월 12일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f15dcefc5f74037ae9f800e6d1479ebfff444b53b17437c001cb2fdb027eae2" dmcf-pid="ufwBbENdiJ" dmcf-ptype="general">앞서 민 전 대표는 하이브의 의결권 행사 금지를 요청한 가처분 소송에서는 인용 결정을 받은 바 있으나, 이는 본안 판단과는 별개인 만큼 이번 1심 판결이 향후 분쟁의 중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ae23f658762c6d482212a61b35e77ed36c8b9dae8f3571c5636d503eb09795b" dmcf-pid="74rbKDjJed"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韓 영화 도약의 밀알 되길" 01-21 다음 ‘트라이’ 윤계상 아역 허원서, 김소연→추영우와 한솥밥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