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외친 양궁 레전드 오진혁, 아시안게임 대표팀 코치 선임 작성일 01-21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21/AKR20260121173728J3q_01_i_20260121173817750.jpg" alt="" /><em class="img_desc">'양궁 레전드' 오진혁, 대표팀 코치 선임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한국 남자양궁의 레전드 오진혁 현대제철 코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코치로 선임됐습니다. <br><br>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양궁 사상 첫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오진혁 코치는 2020 도쿄 올림픽 단체전에선 김우진, 김제덕과 호흡을 맞춰 결승에서 마지막 화살을 쏜 뒤 '끝'을 알리는 명장면을 연출한 바 있습니다. <br><br>올림픽은 물론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에서 수없이 많은 금메달을 수확하며 40세까지 태극마크를 달았던 오진혁은 2024년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나 지도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br><br>최근까지 국가대표들과 호흡을 맞춘 오진혁 코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의 가교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br><br>한편 양궁대표팀 총감독으로는 홍승진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홍 총감독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양궁의 전 종목 석권을 이끌며 세계 최고 수준의 지도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br><br>컴파운드 대표팀 감독에는 양창훈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양 감독은 리커브 여자 단체전 올림픽 10연패를 이끄는 등 종목에 국한되지 않은 지도 경험을 인정 받았습니다.<br><br>리커브 남자부와 여자부 감독은 송승현, 정재헌 감독이 재선임됐습니다. <br><br>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갈 양궁 국가대표팀 명단은 오는 3월과 4월에 예정된 국가대표 3차 선발전과 1·2차 최종 평가전을 통해 확정됩니다.<br><br>#대한양궁협회 #아시안게임 #홍승진 #오진혁<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해킹 뉴노멀-1] “취약점·사고 맘놓고 밝힐 수 있어야 보안 강국”... 이원태 AI전략위 보안TF 리더ⓛ 01-21 다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제천서 개막…男女 단식 우승자엔 올해 국가대표 자동선발 혜택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