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형량 감면 받고자 '마약 연예인' 정보 넘겼나 작성일 01-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zTKDjJ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46b753c98bc575280c4939b4d9cd4ec6f0bed212089e0ea4a28cbe8d8c090" dmcf-pid="pwTNGx4q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하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173413386nnva.jpg" data-org-width="496" dmcf-mid="3GGk5dQ9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173413386nn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하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9528a706518a4cc9055e8234b6a0481294b53c43d3ee5aff698bb789045a85" dmcf-pid="UryjHM8BD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지인에게 필로폰을 투약해준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8)가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연예인 몇 명에 대한 진술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p> <p contents-hash="3a37495a39a23cd861ca9a2689e1162b4e9839366bb70f4ed38f774eddbb1357" dmcf-pid="umWAXR6bOw"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승리·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ddb297436f9b2186595dd574d39a6f5b2cd487dcb01d511016c5efa1a2bcf532" dmcf-pid="7sYcZePKOD" dmcf-ptype="general">오 기자는 "황하나는 한국으로 들어오고 나서 '본인이 마약을 투약을 하지 않았다' '유통을 하지 않았다'고 핑계를 대고 있는데 경찰이 물적 증거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한 마약의 투약 시기나 장소에 대해서 특정을 좀 한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56a4618c24f45f4a798d95e182ff14ad6ec2fb7aaa6dbb13c437de1d083c36" dmcf-pid="zOGk5dQ9wE" dmcf-ptype="general">이어 "또 수사기관에 연예인 몇 명을 내린 걸로 알고 있다. 남자·여자 연예인 몇 명에 대해 진술했다고 한다. 보통 수사기관에 진술을 하는 거보면 아무런 근거도 없이 진술하지 않는다"며 "왜냐하면 본인이 이 정도 다른 사람의 범죄 사실을 털어놔야만 형량을 감면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있는 것이다. 아마 정말 증거가 확실한 사람에 대해 말했을 것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6a53192f384f655bb219f6347096586403eef299fd2ca5ccd7f7506f7926d5e" dmcf-pid="qIHE1Jx2Dk" dmcf-ptype="general">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정원석 부장검사)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황하나를 구속기소 했다.</p> <p contents-hash="282cfd2ecd8dae7425ecdf9064d829a3b1093965568196213a61bea9d884bb0f" dmcf-pid="BCXDtiMVDc"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 한 아파트에서 지인 A 씨와 B 씨 등 2명에게 필로폰을 투약해보라고 적극적으로 권유하면서 직접 주사를 놓아 투약시킨 혐의를 받는다. 공범 중 1명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이 진행되자 이튿날 바로 태국으로 출국했고 이후 이 사건으로 여권 무효화 및 적색 수배된 사실을 알면서도 귀국하지 않은 채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밀입국까지 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피 생활을 이어오던 황씨는 지난해 말 경찰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경찰에 체포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엘리어트’ 박영상 프로듀서 “뮤지컬 업계의 기적 같은 순간” [TD현장] 01-21 다음 "휴지 꼭 준비하세요"…박지훈X유해진, '왕사남'의 필승케미 (간담회)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