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쇼트트랙 선수단 격려 작성일 01-21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선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1/21/0003050882_001_20260121172707333.jpg" alt="" /><em class="img_desc">성남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단이 21일 시장 집무실에서 성남시청 어린이집 아동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남시 제공</em></span>[데일리안 = 유진상 기자] 경기 성남시는 21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6~22)' 출전을 앞둔 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단과 간담회를 열고,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했다.<br><br>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성남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등 4명이다. 이들은 이번 올림픽에서 남녀 동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최민정, 김길리 선수가 여자부 금메달 사냥에 나서고, 이준서와 이정민 선수가 남자부 계주에서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탠다는 각오다.<br><br>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성남시청 어린이집 아동 70명이 쓴 응원 메시지를 선수단에 전달하며 사기를 북돋웠다.<br><br>신상진 시장은 "메달보다 더 소중한 것은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그 순간"이라며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br><br>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열리며, 16개 종목에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한민국은 6개 종목에 선수단 70여 명이 출전한다.<br><br>쇼트트랙 경기 일정은 △2월 10일 여자 500m 예선, 혼성단체 계주 결승 △2월 12일 여자 500m 결승 △ 2월 14일 여자 1000m 예선, 여자 3000m 릴레이 준결승 △2월 16일 여자 1000m 결승,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 2월 18일 여자 3000m 계주 결승 △2월 20일 여자 1500m, 결승, 남자 5000m 계주 결승 순으로 진행된다. 관련자료 이전 독일 여자핸드볼, HSG 블롬베르크 리페가 메칭엔 완파하고 2연승… 리그 2위 수성 01-21 다음 남편 옥바라지 끝낸 성유리 ‘끝까지 간다’ 조용히 끝냈다‥인사 없이 종영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