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옥바라지 끝낸 성유리 ‘끝까지 간다’ 조용히 끝냈다‥인사 없이 종영 작성일 01-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dG4ODg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105372a109ffd9a8e095eb3773fca52f624f8e7a5ae9343bb6c582ecacf2c0" dmcf-pid="HPJH8Iwa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끝까지 간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171218641rcvb.jpg" data-org-width="640" dmcf-mid="YKFoWPV7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171218641rc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끝까지 간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XFzk1Jx2l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b20b1744e2284e641e554772675e109efdcf351c8d4cab715323fd6f953fdc77" dmcf-pid="Z3qEtiMVCO" dmcf-ptype="general">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출연한 '끝까지 간다'가 조용히 종영했다.</p> <p contents-hash="138791d4d9f2fd9a4c3e50486644590b89f5a607d04465bb076db10c6c74f1fe" dmcf-pid="50BDFnRfTs" dmcf-ptype="general">1월 20일 종영된 tvN '끝까지 간다'의 마지막 주제는 '죽어지는 안 빠지는 나잇살'이었다.</p> <p contents-hash="cb74c1b7c2d1fb4fea303942ca44a289cfcc82957ef05994a2f159e8a30256d9" dmcf-pid="1pbw3Le4Tm" dmcf-ptype="general">성유리는 "어머님들이 항상 '나 처녀 때는 진짜 날씬했다' 하실 때 '에이 거짓말' 했는데 다 맞는 말이었다.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나잇살까지 찌니까 너무 서럽더라"며 어머님들의 고민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118d7e59b4fc4f35f1e089d5b08bf3915babf5959c324b54bc3fdaf608c40afa" dmcf-pid="tUKr0od8yr" dmcf-ptype="general">전문의사들의 나잇살 다이어트 특급 처방을 들은 성유리, 한상진은 "나잇살을 빼고 더 건강한 중년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건강 릴레이는 계속된다. 어디까지? 끝까지 간다"고 외치며 다음 편을 예고하듯 했으나 별다른 마지막 인사 없이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0062dddff6e379b58440a8974bf590d22da5d857b92689cb714e6f383f0d7987" dmcf-pid="Fu9mpgJ6Ww" dmcf-ptype="general">대신 '끝까지 간다' 제작진이 '산부터 바다까지 방방곡곡 시민들과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끝까지 간다'. 함께 고민을 나누고 함께 달리고 함께 몸을 깨우며 함께 보낸 건강한 변화의 시간. 그 속에서 만난 수많은 이야기가 우리의 나침반이 됐다'는 자막으로 '끝까지 간다'의 마지막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372sUaiPv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0zVOuNnQh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남시,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쇼트트랙 선수단 격려 01-21 다음 “현실 도피·게임 중독·스토킹 피해” 레이나, 달라진 얼굴로 전한 깜짝 근황...컴백하나?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