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용인FC 시즌권 구매…"110만 용인시민과 함께 응원" 작성일 01-21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용인FC가 K리그2 첫 시즌부터 시민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팀 되길 기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1/21/0003050877_001_20260121171709748.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일 용인시장이 용인FC 시즌권을 구매했다. ⓒ용인시 제공</em></span>[데일리안 = 유진상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2026 K리그2에 참가하는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의 시즌권을 배우자 김미영 여사와 함께 각각 구매하며 110만 용인시민과 함께 구단을 응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br>이 시장은 "용인FC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모두의 구단이며, 시장은 구단주이기 이전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아내와 함께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즌권을 구매했다"며 "용인FC가 K리그2 첫 시즌부터 시민들께 기쁨과 행복을 주는 팀, 도전 정신을 발휘해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멋진 팀이 되기를 기원하며 구단주로서, 또 시민으로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br><br>이 시장은 "용인FC가 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구단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br><br>이 시장은 "창단식에서도 강조했지만,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용인FC를 응원하고 지원하면 용인FC의 미래는 밝게 개척될 것"이라고 했다.<br><br>올해 1월 4일 창단한 용인FC는 '2030년 K리그1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목표로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천안시티FC와 홈 개막전을 치르며 K리그2 무대 첫발을 내딛는다.<br><br>김진형 단장,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전력강화 실장)와 최윤겸 감독이 이끄는 용인FC는 K리그 베테랑 미드필더인 신진호를 주장으로 선임하고, 부주장에는 수비의 핵심인 임채민과 곽윤호를 임명하며 K리그2 첫 시즌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양궁 AG 총사령탑에 ‘파리 전 종목 석권’ 홍승진 감독 선임… 오진혁, 리커브 남자부 코치로 합류 01-21 다음 “韓 게임 욱일승천 기세 회복할 것” 김영수 차관, 판교 현장서 청년 게임인 간담회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