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게임 욱일승천 기세 회복할 것” 김영수 차관, 판교 현장서 청년 게임인 간담회 작성일 01-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95oZWIy5">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89cedcbc0250ca926ad265477798cdaf18a92d4c6344921dda20b1be9d458b" dmcf-align="left" dmcf-pid="Z421g5YC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수 문체부 제1차관. 문체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kukminilbo/20260121170426103qlrq.jpg" data-org-width="200" dmcf-mid="HAa8v4Kp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kukminilbo/20260121170426103qlrq.jpg" width="2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수 문체부 제1차관. 문체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c1a4d6da2ffef40599289c234bfc761efb027f9e686b06542ffaa32339fa45" dmcf-pid="58Vta1GhhX"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제1차관은 21일 오후 판교 게임인재원과 경기도 성남시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청년 게임인들과 만나 “우리 게임이 욱일승천하듯이 성장하던 그 시절이 있었지 않느냐”며 “지금은 세계 4위지만 한 번 주춤했던 적도 있는데 이제 다시 세계에서 큰 걸음으로 앞장서서 도약하는 모습을 상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2824b7a56ed91cba3e01c14a9712f53887a39756ed5914e6d1d7c008139857" dmcf-pid="16fFNtHlWH" dmcf-ptype="general">김 차관은 “그러려면 여기 계시는 젊은 분들이 문체부와 나라, 게임 업계에 정말 중요하다”며 “이런 마음 때문에 오늘 오면서 많이 설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b6feb9574060cefd6d6a51d1194a147d31be13cdbe45da803f49abba7d71f6c" dmcf-pid="tP43jFXSyG" dmcf-ptype="general">김 차관은 이날 게임인재원 수업을 참관하고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테스트베드 시설을 점검한 뒤, 입주기업인 슈퍼래빗게임즈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진 간담회에는 예비 종사자인 학생들부터 청년 창업자, 네오위즈·스마일게이트 등 선도기업 실무자, 한국벤처투자 등 투자업계 관계자, 한국게임이용자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3c710cd58502194769f1a5dc44733af3415dc7b6afed6e50537b139c91b73cd" dmcf-pid="FQ80A3ZvhY"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서 청년 창업자들은 “실패해도 계속 도전할 수 있는 환경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무공간, 투자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용자 측 대표들은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로 투명성이 확대됐으나 이제는 실질적인 피해구제 역시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3a48fbcbb45c4194b813eeddc4928dcd71c0b80a12ab2c98c1e3fc15bca85b6" dmcf-pid="3x6pc05TW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 차관은 “이번 정부 들어 대통령이 직접 게임에 관심을 가지시고 업계를 방문하시는 등 과거에는 없던 행보를 보이고 있다”면서 “오늘은 여기 계시는 분들 말씀을 잘 경청해 문체부에서 정책이나 사업으로 도와드릴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찾으러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957b8b352b67eb091fbd1c097973487c8ac0a88ee64d7a71128e3db29c04a5" dmcf-pid="0quyRTCEW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내년 예산에도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cb053267248b2614b6cf56518f28dd0d8b3048116714c70c0cd897fe9a598b" dmcf-pid="pB7WeyhDTT"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이날 제기된 건의 사항들을 검토해 향후 게임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55f31c729952494952087be8770e796c9b82b20aa9ba127c077db82b0e0c874" dmcf-pid="UbzYdWlwCv" dmcf-ptype="general">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p> <p contents-hash="faa41a2e0ad7d338fc1c5ca11adc02df3c16aa5183bd963f41693ebeb5ee7a18" dmcf-pid="uKqGJYSrlS"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일 용인시장, 용인FC 시즌권 구매…"110만 용인시민과 함께 응원" 01-21 다음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X박지훈, 눈빛만으로 서사 완성…韓 영화 입증 [ST종합]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