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유해진의 눈을 보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느껴져" 작성일 01-2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8o0od8Wd"> <p contents-hash="f80076f01b7b49f2f16819c4ea293c32ed6deafa8ce19b807d3724587dbfd758" dmcf-pid="Hd6gpgJ6le"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배우, 장항준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79e4cc8a6fe2e2acab1efa7d5363ddc6ace5530738b20adbb4c16043726f6" dmcf-pid="XJPaUaiP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170509280cmcd.jpg" data-org-width="800" dmcf-mid="YxRcqcgR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170509280cm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2d00838188a2904749deef4978f9c4e7f61e27b604681b1b02264a52bbbfeb" dmcf-pid="ZiQNuNnQhM" dmcf-ptype="general"> <div> <br>박지훈은 "영화보고 너무 울었다"며 인사를 했다. </div> <div> <br> </div> <div> 단종을 연기한 박지훈은 "호흡을 맞출때 그냥 자연스럽게 몰입하려고만 했지 나는 슬프니까 어떻게 표현하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렇게 생각함으로서 정통성이 뛰어나는데도 유배와서 앉아 있는걸 생각하면 달리 표현할 건 없더라"라며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div> <br> </div> <div> 유해진과의 호흡에 대해 박지훈은 "계획해서 다가가는 스타일은 아니라 생각했다. 촬영 외에도 선배님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묻어나게 하려 했다. 자연스럽게 쌓인 빌드업이 잘 드러난것 같다. 선배님을 존경하며 바라봤지만 의도를 가지고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div> <div> <br> </div> <div> 박지훈은 "저도 유해진 선배와 함께 영화 보면서 눈물을 훔쳤다. 엄흥도라는 인물의 눈을 보면서 아버지를 보는 슬픔, 그리움을 느끼게 하더라. 촬영 현장에서 느꼈던 감정이 너무 좋았다."라며 유해진과의 케미를 이야기했 </div> <div> <br> </div> <div> 박지훈은 "전미도와 촬영하면서 친누나 같다는 생각을 했다. 현장에 없어도 온기가 느껴지더라. 김민과의 촬영도 정말 몰입했다.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엄청나더라. 에너지를 잘 주는 배우더라. 행복했던 현장이었다"며 다른 배우와의 호흡도 이야기했다. </div> </div> <p contents-hash="0e69cfac3e206fe2b01d5c0d2b810f57b9a0104558da6e356df5e30dcd0ca6dd" dmcf-pid="5nxj7jLxTx"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2월 4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314a36bcb0d027fe766b77044302af6655f6221a92cd846e5cf3620072d6b708" dmcf-pid="1LMAzAoMTQ"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유지태 "척추 같은 느낌주는 악역 그리려, 변신의 기회로 생각" 01-21 다음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박지훈 어떤 대사를 하더라도 눈만보면 감정이 나오더라"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