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박지훈 어떤 대사를 하더라도 눈만보면 감정이 나오더라" 작성일 01-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GbObu5hH"> <p contents-hash="f80076f01b7b49f2f16819c4ea293c32ed6deafa8ce19b807d3724587dbfd758" dmcf-pid="WYHKIK71vG"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배우, 장항준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02981dbe92e9de2e5b9d74ee16ca16d1949e5c6a4044d4ea5cec9c2022f64d" dmcf-pid="YGX9C9zt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170520773zyez.jpg" data-org-width="800" dmcf-mid="xhvuDuFY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170520773zy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57bdb4c376e6d73dcdcb52c4532617cd559ad5d4dd023505ef26f04fd17a30" dmcf-pid="GHZ2h2qFTW" dmcf-ptype="general"><br>유해진은 "엄흥도를 연기했다.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하고 걱정도 된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1bf5fc4f42ccc8f915c19fff128fd8927ef7acfeaad85b527a98cd32bc914e80" dmcf-pid="HX5VlVB3Cy"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뭘 준비하지는 않고 어디에 중점 두려는 생각도 안했다. 글자로 시나리오에 있고 막연하게 상상했던 슬픔이나 정, 사람 보는 온기가 현장에서 스물스물 스며들더라. 나중에는 강가에서 단종이 물장난 치는 시선에서 어린 자식을 보는 부모의 심정이 이런걸까를 느꼈다. 단종의 마음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스며들게 표현하려고 했다."며 연기에 중점 둔 부분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e6faa8dcb0bdfe50f9212f4d96851998f7f9501ec1dcdff62be507eb99e10d9" dmcf-pid="XZ1fSfb0vT"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박지훈이 너무 잘 받아줬다. 눈만보면 깊이를 느낄수 있을 정도로 연기에 큰 도움을 받았다. 어떤 대사를 하더라도 눈만 보면 정말, 하.... 영화 보면서 많이 올기도 했는데 감정이 자연스럽게 나오게끔 잘 해줬다. 촬영하면서도 고마웠고 오늘 영화를 보고 나서도 그런 마음이 생기더라"며 박지훈과의 호흡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005ba51e9ab61f964d064831ccea02646080fa7b81e62db5957c0201272b303" dmcf-pid="Z5t4v4Kplv"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시나리오 선택할때 재미가 있냐 없냐를 두고 본다. 명절에 잘 어울리는 영화일거 같고 이 작품이 재미있어서 선택했다. 모쪼록 많은 분들이 봐주시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p> <div contents-hash="e2eb69fbf85633bc4fefdb4a7874e7f31ef0865cd7bcf3f928591304f7f94674" dmcf-pid="51F8T89UyS" dmcf-ptype="general">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2월 4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유해진의 눈을 보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느껴져" 01-21 다음 사후세계판 '환승연애' 엘리자베스 올슨의 발칙한 선택… '영원' 대환장 로코 예고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