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또 작심 발언…"감독님이라 부를 사람 없어" ('라디오쇼') 작성일 01-2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OuDuFY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215b7de819d4ae3d608fccb5d5e563d2ed3fbb8e3703d934ef3ee672698cff" dmcf-pid="y12cqcgR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170540458yobo.jpg" data-org-width="1000" dmcf-mid="QYzo0od8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report/20260121170540458yo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df9a1374fd15d56323c4444f727137a27dfa32d4872fa58c46947c84393bd3" dmcf-pid="WjSbObu5YW"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구직을 위해 방송계에 구애를 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b43f8cfa3ebcbb5acad2266fc5d36ae992e4c733ac7baf9e24f1d2104a7aa0da" dmcf-pid="YAvKIK711y"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방송인 김태진과 함께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39480078e74a3631e38cd1237346165b23c2ba06a103204102a4ca8292bc2d33" dmcf-pid="GcT9C9ztYT"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박명수 씨의 성실함과 맺고 끊는 단호함을 배우고 싶다. 강좌 열어 주시면 돈 내서라도 듣겠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박명수는 이에 "제 라디오를 들으시면 느끼시겠지만, 제가 얼마나 성실하고 맺고 끊는 게 깔끔한지 아실 거다"며 자신의 칼 같은 성격을 자랑스레 여겼다.</p> <p contents-hash="e90bd3a30051b4cedeb9909a2675a88dc23a4e87857d642e62ae7774562f29de" dmcf-pid="Hky2h2qFHv" dmcf-ptype="general">그는 "엔터 업계와 방송국 센터장급 간부들은 이 점 참고해 주시고, 연말 시상식에 참고해 드리길 부탁드린다. 제가 청취자들한테 돈을 왜 받냐"며 팬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맺고 끊는 게 확실하다는 말씀을 저에게 해주시는데, 저는 저를 방송에 쓰시면 감독님이고, 저를 안 쓰면 아줌마, 아저씨다. 저를 써 주시면 '예, 감독님' 하면서 맺고 끊는 게 확실하고 중간이 없다"고 방송업계에 대한 본인의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becb2a80562c147df220762f53bfce884887a899b9a11297f3089181b7475ae" dmcf-pid="XEWVlVB3tS"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은 감독님이라고 부를 사람이 없다. 저를 좀 써 주셨으면 좋겠다"고 급작스레 태도를 낮추며 방송계에 구직을 희망하듯이 본인 어필을 확실히 해 라디오를 듣는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4ef03d7aa83e2dd596d529a73e6a29b7b050ced52d06fe6e7ee5f56a8b89022" dmcf-pid="ZDYfSfb0Yl"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요일별로 색다른 코너로 청취자들을 즐겁게 한다. 특히 목요일 2부에 진행되는 '성대모사 달인을 찾아라' 코너는 도합 수천만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e98502549ac7ef8fe4acd270f46883c6773191e468ebf565c8f2ab0e3f08794f" dmcf-pid="5wG4v4KpHh"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후세계판 '환승연애' 엘리자베스 올슨의 발칙한 선택… '영원' 대환장 로코 예고 01-21 다음 유해진·박지훈 연기 차력쇼…'왕과 사는 남자' 설 연휴 극장가 출격 [MD현장]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