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유해진 "박지훈 눈빛…내 영화에 눈물이 나오더라" 작성일 01-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1GBkae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f16eef195a60485da57f01db412676b8b6d98719e9e7fed9c5973de9a3ea59" dmcf-pid="8ztHbENd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해진 박지훈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tvnews/20260121165304469jrpw.jpg" data-org-width="900" dmcf-mid="VTrcy62u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tvnews/20260121165304469jr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해진 박지훈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cc8ff8e667b9b4dc0b9402e89fdca19567b1740dd8b456d4a0fa035cded0ba" dmcf-pid="6qFXKDjJh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이 박지훈의 눈빛을 거듭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35963fe350e4a2ae15ada02df36922575a4b86cbc7126923077e241c14484b4e" dmcf-pid="PB3Z9wAiCy"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21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4a9e018b6924e302a17e980e481346767273b402e0e2396b69a714827ac32198" dmcf-pid="Qb052rcnhT" dmcf-ptype="general">유배지로 온 단종 이홍위(박지훈)을 보살피게 된 마을 촌장 엄흥도로 분한 유해진은 "연기는 기브 앤 테이크라고 생각하는데, 박지훈씨와 주로 상대하게 된다. 박지훈씨가 정말 잘 던져준 것 같다. 마지막 그 눈을 봤을 때 전해진 것이,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들어갔지만 눈의 깊이를 보고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93f984db6b2d56e3cc68b89bb36135329fda554780c3df791ea589da43645ca" dmcf-pid="xjJxkp1yyv" dmcf-ptype="general">그는 "그 눈을 보면, 저도 영화를 처음 보고 울었다. 그런 게 자연스럽게 나오게끔 너무 잘 해줬다. 촬영하면서도 고마웠고 보고 나서도 그런 마음"이라고 거듭 박지훈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58eb88f1aad26c051a58c80125eed084920bb97c2e7985b96fd52e22d5c2ebdc" dmcf-pid="ypXy7jLxhS"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정통성이 뛰어난 왕인데도 이렇게 유배와 있는 것을 그리고자 했지, 다른 것들을 크게 상상하지 않고 연기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0365f60c843f87566cf6afc744c9935a0f0db2c3117847f606ea92ac3d87b" dmcf-pid="WUZWzAoM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해진 박지훈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tvnews/20260121165305991qfpj.jpg" data-org-width="900" dmcf-mid="fCnRDuFY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tvnews/20260121165305991qf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해진 박지훈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5de2b424fe4c7fbd6913147a80132dfb839309d4cb5403607cc6b122a02209" dmcf-pid="Yu5YqcgRhh" dmcf-ptype="general">이어 유해진과 호흡에 대해 "계획해서 선배님에게 다가가는 스타일은 아니다. 촬영 외에도 선배님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쌓아온 것들이 묻어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고 밝혔다. 그는 "존경하는 마음으로 바라봤지만 뭔가 신경쓰거나 따라하려 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626cda5697980c5f8d997854984e5b00f2141052d2bc91335b7e602d9af7c20" dmcf-pid="G71GBkaehC" dmcf-ptype="general">박지훈 또한 유해진과 호흡을 떠올리며 "엄흥도와 눈을 마주쳤을 때 어쩌면 아버지를 보는 슬픔이지 않았나, 그리움이ㅈ 않았나 했다. 선배님과 눈을 마주쳤을 때 감정이 아직도 생각난다. 너무 행복했다. 지금도 그립다.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a63fe82dafa6aeb6c91445332cfd545484483e47d6c2daab690a268047c2f92d" dmcf-pid="HztHbENdCI" dmcf-ptype="general">또 전미도에 대해서도 "친누나가 있다면, 친누나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온기가 느껴졌다"고 언급하고 "김민과 찍으면서 몰입할 수 있었다.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넘치는구나 했다. 에너지를 잘 전달해줬다. 행복한 추억이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ca943aa98b9d319ac3e0dacc0e6c5f7ebce6fd2d8fcc9c051fed862fc6cfb4d" dmcf-pid="XqFXKDjJlO"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든 뒤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지로 간 단종과 뜻하지 않게 그와 함께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ZB3Z9wAiy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라카스,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성큼’…호주 오픈 3회전 진출 01-21 다음 이주빈, '스프링 피버' 홍보 요정 자처한 열정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