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진짜 잘한다” 구수경, ‘현역가왕3’서 쏟아진 칭찬 작성일 01-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OItiMV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28dbb0d7598ad900e4a9e9ca1139b0e98bbde91a8fc1b8c2c8243512b9c803" dmcf-pid="tUICFnRf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현역가왕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65417328yzxk.jpg" data-org-width="1000" dmcf-mid="5j2VoZWI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khan/20260121165417328yz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현역가왕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553a60a4b5943f1b95a4b1ea89a482704836f4b52a9f46c31474d4c0b557fb" dmcf-pid="FuCh3Le4JN" dmcf-ptype="general">가수 구수경이 ‘트롯 아이돌’로 변신하며 ‘현역가왕3’에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40ab23225cd0c50b52285578c4d5b5acc313c67f473c5e08a335e4f3819eec2" dmcf-pid="37hl0od8da" dmcf-ptype="general">구수경은 2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역가왕3’ 본선 2차전 1라운드 팀 미션 ‘미니 콘서트’ 무대에 올라 색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구수경은 강혜연, 빈예서, 소유미, 홍지윤과 함께 팀 ‘누룽지 캬라멜’로 호흡을 맞추며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92bc3d8cf6729cfbe60cd951ddf3694086b85bf7261bb52c9545dd6dda3f9d7f" dmcf-pid="0zlSpgJ6Rg" dmcf-ptype="general">‘흑기사’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팀미션에는 배우 박영규가 깜짝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영규는 무대의 포문을 열며 “걸그룹을 하나 키우고 있는데 대박 날 것 같다. 어떤 장르든 최고로 잘한다”라고 소개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구수경은 단체곡 ‘소문 좀 내주세요’에서 파워풀한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의 중심을 잡았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팀의 흐름을 이끌며 올라운더 트로트 디바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0c5fba9aab8d14efac5ac0aef423630b8bd59215306867694e7fe7c48dc96e5" dmcf-pid="pfHXKDjJLo" dmcf-ptype="general">강혜연과 함께한 듀엣 무대 ‘서울여자’에서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짙은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두 사람은 숨소리까지 조율한 완급 조절로 깊은 여운을 남겼고, 전유진은 “구수경님 노래 진짜 잘하신다”라고 감탄했다. 김수찬은 “노래가 너무 잘 들린다”라고 호평했으며, 이지혜 역시 “수경이가 ‘미워’를 너무 잘 살렸다”라고 극찬을 보냈다.</p> <p contents-hash="e8940cac08063d5aa6187665500e83f32abc0f0ed6aeeffd2cf0afb3302cdaca" dmcf-pid="U4XZ9wAiLL" dmcf-ptype="general">‘미니 콘서트’에 걸맞게 다채로운 세트리스트가 이어진 가운데, 구수경은 멤버들과 함께 고등어 모형을 들고 등장, 유쾌한 연출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박영규의 신나는 추임새 속 노라조의 ‘고등어’를 재해석한 무대에서 강렬한 도입부를 맡은 구수경은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노련한 무대 장악력으로 눈길을 끌었고, 마스터 린으로부터 “구수경 너무 잘한다”라는 리얼한 감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865ad8e036f0ae17a7a2522c5b68dde02b90bee7f7e44f58c5551e330d7e3a0" dmcf-pid="u8Z52rcnen" dmcf-ptype="general">이어 박영규와 멤버들이 함께한 ‘카멜레온’ 무대에서는 세대 초월 하모니를 완성했고, 앵콜곡 ‘미인’까지 시원한 가창으로 소화하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팀의 호흡 속에서 중심을 잡아준 구수경의 활약은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371726299983273d67f0bd843d4163225f405d3a5a0cf81230bb7dba69eb17b" dmcf-pid="7651VmkLdi" dmcf-ptype="general">‘현역가왕3’ 첫 출사표와 동시에 강력한 복병으로 떠오른 구수경은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매 라운드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며 오랜 무명 생활을 딛고 ‘트롯 디바’로서의 존재감을 쌓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zP1tfsEoeJ"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빈, '스프링 피버' 홍보 요정 자처한 열정 01-21 다음 최수호, 여심 사로잡은 ‘댄디 비주얼’…‘BIG IMPACT’ 커버 이미지 공개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